'생쥐'를 의인화 시켜 등장시킨 동화나 만화 등은 많지만 Katherine Holabird 글 Helen Craig 그림의 안젤리나 발레리나는 캐빈 행크스(Kevin Henkes)와 더불어 가장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창출해 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나치게 과장되지도 않았고 우스꽝스럽게 표현되지 않았으면서 또래 아이들의 정서를 잘 담아 내고 있는데 특히나 '발레'를 좋아한다는 측면이 여자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점이기도 합니다. 사랑스러운 안젤리나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파스텔톤 예쁜 그림과 함께 만나보세요.


■ Angelina's Baby Sister
새로 태어난 동생을 보게 된 안젤리나에게 기쁨 보다는 '아우 본 시샘'이 더 커져 버렸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동생에게만 관심을 쏟기 때문입니다.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언니 되기. 결국 화가 난 안젤리나는 자기 방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데요, 귀여운 동생 Polly를 무릎에 앉히고 자기가 아끼는 책을 보여주는 멋진 언니가 되기까지 안젤리나의 성장 과정을 엿보세요~

▒ 책 내용 살펴보기 ▒

▼확대보기(작은그림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