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e B. Jones』는 6살 말괄량이 소녀인 Junie B. Jones가 학교, 집, 밖에서 겪는 엉망진창,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은 미국의 학교 생활 및 가정 생활을 엿볼수 있어서 서양문화를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 권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주인공 Junie B. Jones의 연령만큼 단어나 내용도 복잡하지 않아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12: Smells Something Fishy
애완동물의 날에 쥬니는 데려갈 동물이 없어요! 왜냐하면 개는 안된다고 했거든요. 쥬니는 개 말고는 데려갈 동물이 없는데… 그래서 부모님이 새로 애완동물을 사주시지 않는다면 쥬니는 스스로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것은 아마도 개미나 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