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e B. Jones』는 6살 말괄량이 소녀인 Junie B. Jones가 학교, 집, 밖에서 겪는 엉망진창,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은 미국의 학교 생활 및 가정 생활을 엿볼수 있어서 서양문화를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 권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주인공 Junie B. Jones의 연령만큼 단어나 내용도 복잡하지 않아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15: Has a Peep in Her Pocket
유치원이 거의 끝나갈 무렵 9반은 농장으로 여행을 갑니다. 쥬니만 빼고 모두들 신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무서운 말들과 무서운 수탉이 있어서 입니다. 쥬니는 이곳에서 과연 좋은 곳을 발견할까요? 아니면 최악의 여행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