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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ide School은 교실 30개가 있는 학교를 지으려다가 건축업자의 실수로 한 층에 한 반씩 들어가는 30층짜리 건물이 되어버린 학교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친구들의 엉뚱한 이야기입니다. 획일적인 사고를 버리고 다소 엉뚱하지만 창의적인 생각 보따리를 재치와 웃음으로 채워주는 챕터북으로, 2007년 미국과 캐나다 방송국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합작 방영하고 있습니다.
  
Wayside School, 이런 점이 특별하다
  - 섬세한 아이들의 심리 묘사
  - 맛깔스럽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대사
  - 예측 불허, 기발한 이야기 전개
  
Wayside School 소식, 아시나요?
  - 1986년 방송국 ABC에서 TV 상영
    1999년 뉴베리 Winner로 선정된 작가 Louis Sachar의 시리즈
    2003년 9-10월 Herberger Theater의 Center Stage에서 연극 공연
  - 2005년 9월-10월 Manhattan Children’s Theatre에서 연극 공연
  - 2007년 캐나다 Teletoon과 미국 Nickelodeon이 TV 애니메이션 26부작으로 합작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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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Sachar가 학교에 다닐때 항상 그의 선생님들은 그의 이름을 잘못 부르곤 했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들 책으로 인기가 많은 지금도 여전히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그의 이름을 잘못 알려줍니다. '루이스 사커'라고 읽어야 한다는 군요.

Mr. Sachar는 대학시절 법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법을 전공한 후에도 그는 스스로 작가가 될것인지, 변호사가 될것인지 한참을 고민을 하게 되지요.
첨에 그가 아이들의 책을 쓰는것은 단지 고등학교시절 작문 숙제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Apple Power'라는 글이었는데 작문선생님은 그가 그렇게 진진하게 숙제를 해올지 상상도 못했으며, 또 다른 글을 써보라고 권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그의 대학 마지막 학기때는 근처의 'Hillside School'에서 보조 교사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의 주인공 아이들의 이름은 보조교사 활동 시에 알았던 아이들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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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학교 카페테리아 요리사인 Mush양은 아주 특별한 점심을 준비하는데요.
잘 구운 간과 보라색 소스를 준비한답니다. 과연 맛은 어떨까요?
그리고 13층에서 애완동물의 날이 열리면서 보조 교사가 오게 되는데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재미있고 코믹한 이야기들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