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및 특징 Readers에서 챕터북으로 가는 중간단계의 쉬운 이야기 책 이랍니다. 그림은 흑백으로 연필로 스케치하듯 되어 있고, 3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글의 난이도는 reader 수준이며, 양은 64p정도 된답니다. 글의 내용은 마치 책 속으로 들어가 체험을 하듯 느껴진답니다. 아이들이 챕터북으로 가는 단계에서 읽기로 활용하기 적절한 책입니다. #1. Grass 한 여름 뜨거운 햇살아래 잔디밭의 풀들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자란답니다. 아이들은 이런 자연 안에서 스스로 게임 방법을 고안하고 형제들끼리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지요!!! 잔디는 아무도 듣지 않고 보이지 않지만, 스스로 조금씩 조금씩 자란답니다. 우리의 아이들처럼요~ #2. Scratch 아침 식사 시간부터 아이들은 온 몸이 가려운 듯 여기저기 긁습니다. 웬일일까요??? 범인은 몸에 이가 생긴 것이지요. 아파트에 사는 요즘 아이들도 가끔 이를 몸에 옮겨와서 엄마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일이 있는데, 이 책의 아이들도 그렇군요!!! 6명의 아이들 모두 엄마와 아빠까지~ 오!! 불쌍한 엄마....퇴치 방법을 찾는데.... #3. Aliens 책의 겉 페이지에 보면 마을의 지도가 그려져 있답니다.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엄마와 아빠가 차를 타고 근처 이웃에 놀러 갔다가 숲 속을 지나게 되는데, 가로등도 없는 깜깜한 밤에 차의 불빛마저 없다면, 고요한 숲의 바람소리가 정답게만 들리지 않겠죠!!! 달빛에 어리는 빛이 마치 외계인처럼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 정말 외계인이라 생각하지만, 가까이 가서 보니, 그건 바로 [사슴]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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