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Level-6.6
 
지금 여러분이 한국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년 소녀가 아닌 바이킹 족에서 태어났다면 여러분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 까요?

게다가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한 눈에 받을 수밖에 없는 부족장의 아들이나 혹 딸이라면 어떠시겠어요?

여기 부족원들의 기대를 한 껏받고 있는 부족장의 아들 Hiccup Horrendous Haddock3세가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의 겉모습을 좀 볼까요?
우락부락한 근육 그리고 멋들어진 수염...
이것은 정말 남의 얘기 군요.
비실비실한 몸매에 수염을 찾아 볼 수도 없고 바이킹 수업을 받을 때마다 질려서 얼굴이 하얘지는 그가 바로 Hiccup입니다.

이런 그가 바이킹 부족의 영웅이 될 수있을까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그가 바이킹 부족의 영웅이 되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그의 모험담을 펼치는 이야기의 처음 부분이랍니다.

그는 엄청난 영웅이 되었고 자신의 어렸을 적을 회상하며 글을 쓰는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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