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그의 여름 방학> 그레그는 그저 텔레비전 앞에 앉아서 커튼을 닫고 불을 끈 채 신나게 오락을 하며 방학을 보내고 싶어요. 그런데 그레그의 어머니가 기대하는 여름 휴가는 그런 모습이 아닌 것 같아요. 가족들이 모두 함께 하기를 바라는 그레그의 어머니. 이번 여름 방학 때는 뭔가 새로운 기대치 못했던 일이 생기고 말까요? 그레그의 가족이 어떤 휴가를 보내게 될지 지켜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