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Star 2

수준 : 초등학생

 

 

활용도

 

어느 정도 단어와 문장의 구조를 익힌 총등학생이 글쓰기를 시작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처음 글을 쓰려할때 브레인 스토밍으로 소주제를 잡고 글의 구조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레 짜임새 있는 글을 쓸수 있겠죠.

일기, 게시문, 에세이,독후감 등 다양한 글쓰기의 기본폼을 제시하고 있으며 또 이것을 활용하여 자기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요.

 

또 워크씨트와 CD로 단어, 문장구조, 문법과 받아쓰기까지 연습할수 있고 교사가이드에 수업의 순서와 활용예문이 모두 수록되어 영어에 관심있는 엄마라면 충분히 지도할수 있게 되어 있네요

 

 

 

재미

교사가이드 맨앞과 뒤에 상장이라든가 빙고판등 활용보조자료가 있어서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자극이 될 것 같아요.

 

또 교사가이드극 보면 각 유닛마다 두가지의 관련 게임을 알려주고 있어서 변화있는 학습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자료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줄거리 및 특징

 

 

 

목차

 

Unit 1 Writing a Diary About Your Day (일기)
Unit 2 Writing a Notice About School Clubs (게시문)
Unit 3 Writing an Essay About Your Dream (에세이)
Unit 4 Writing a Book Report (스토리: 독후감)

이 책의 특징은 단순한  글쓰기 폼 제시와 흉내내기를 넘어서서 글을 쓰기 위한 설계를 돕는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하루의 일과를  쓴다면 거기에 맞는 브레인 스토밍을 하며 소재를 찾아요.

그리고  이것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조화해서 표를 만들어요.   즉  시간의 순서에 따라 하는 일을 짧게 정리하고 거기에 맞게 글을 쓰는 순서를 보여줘요. 

그리고 나서 이러한 순서에 따라 나의 일기를 쓸 수 있게 빈 칸을 제공해 주지요.

마찬가지로 게시문이나 에세이 등을 쓸 때도 제목, 서론, 본론, 결론을 나누어 정리해 보게하고 있어요.

 

또 인상적인 것이 교사가이드의 상장이었는데 공주풍, 귀여운 스타일, 정통학교상장같은 세가지 디자인의 상장이 있어서 취향대로 골라쓰면 되겠더군요.

각 유닛마다 2개의 수업으로 나누어있는데 각 수업의 마지막은 늘 간단한 게임이 있어서 좋았구요, 게임자료도 첨부되어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수업의 진행과정을 우리말로 설명하고, 영어활용예문이 있어서 영어로 아이를 직접지도하려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약 글쓰기외에 단어나 문장구조 받아쓰기를 더 심화시키고 싶다면 교재 뒤에 붙은 워크씨트와 cd를 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디어 얻기

일기예문과 이어 단어,문장, 문법을 다룬다

하루의 순서대로 도표를 만들고 그것을 활용하여 혼자써보기

내 글 써보기

 

교사가이드는 우리말 해설과 그에 필요한 영어예문이 있다.

 

상장

워크시트와 cd가 뒤에 본책 붙어 있어요.

교사용가이드 뒤에 붙은 게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