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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다보니 집안 곳곳에 시디와 테이프, 심지어 비디오들이 넘쳐나더라구요. 그런데 정리를 할려니 깔끔하게 되지 않아서 서랍장에 넣어 두거나 상자에 담아서 보관하곤 했지요 . 그랬더니 당장 필요한 것을 찾으려고 하면 어디에 보관했었는지 가물해져서 이것저것 다 뒤져보곤 했기에 시디 보관함을 사야겠다고 맘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일반 목재나 플라스틱으로 된 시디보관함은 자리 차지도 물론 많기에 망설여졌었는데 이번에 시디보관 바구니를 보고 눈이 확~ 뜨였답니다.

 


 

무엇보다 바구니에 손잡이가 있거든요 그렇다보니 이동하기에 넘 좋아요 테입이나 시디를 듣기 위해서 몇가지를 찾아서 들고 다니는 것도 사실 번거롭고 불편한데 미리 다음날 들을 것들을 담아서 오디오로 가지고 갈 수 도 있고 차량으로 이동할때도 쉽고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가 있답니다. 다용도로 사용가능한 만능 바구니죠.

 

<사용방법도 간단해요~!!!!>

 

**우선 구성을 살펴볼까요? **

 

 

바닥을 편평하고 단단하게 할 수 있는 판과 바구니를 구분해 놓을 수 있는 분리대랑 라벨지가 있답니다.

 

 

 

 

 

바구니는 두가지가 같이 있어요.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두가지인데 용도에 따라서 사용할 수가 있어요

큰 사이즈 바구니에는 시디들을 보관하기에 좋구요 작은 사이즈엔 테입을 넣거나 분리대를 넣지 않고 시디를 보관할 수 도 있답니다.

 

<간단한 설치..따라해봐요>

 

 

 

(1) 바구니에 판을 깔아줘요.

 

손에 걸수 있는 작은 손잡이가 있어서 판을 깔았다가 빼기에도 편하구요

이것을 깔고 손으로 살짝 눌러주면 바닥을 편평하게 고정시켜 준답니다.

 

 

 

 

(2)분리대를 넣어서 고정시켜 줘요

 

분리대는 찍찍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고정시키고 뗄수가 있어요.

보관하는 물건이 굳이 시디나 테입이 아니라 그림책이 된다면 분리대는 빼면 되니 용도에 맞게끔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완성되었어요~!!>

 

이건 큰 사이즈입니다.

완성된 바구니에 원하는 것을 담기만 하면 끝~!!!!! 정말 간단하죠?

 

 

 

시디나 테입을 넣고 나면 앞부분에 분류표를 끼우는 곳이 있어요

거기에 이름을 적어서 넣어두면 정면만 보고도 내가 원하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가 있겠죠??

 

 

 

요렇게 이름을 적어두면 된다는거죠~!!!

 

<불편한 수납은 가라~!!!!>

 

 

 

울 집에 시디 보관 바구니가 오기 전의 보관 모습입니다.

그나마 깨끗하고 상태 좋은 상자에 저렇게 담아두었었거든요

그랬더니 상자에 종류이름을 적어 두어도 눈에 잘 안띄고 무엇보다 뚜껑을 열고 꺼내고 다시 닫고 하는 과정이 참 번거롭더라구요 특히 좀 들고 다니면 흔들리기도 하고 상자안에 있는 테입 종류를 구분해놓기도 힘들었구요..

 

이렇게 불편하게 수납하던 저~!!

이제 깔끔하게 수납을 하게 되었어요.

 

바로 이렇게요.........................

 

 

 

<수납양도 넉넉해요~!!>

 

작은 바구니엔 테입을 넣었는데 한칸에 20개 정도는 거뜬히 들어가구요...

칸을 두개로 나눌 수 있으니 40개 이상은 들어간답니다.

 

큰 바구니엔 케이스가 있는 시디를 담을 경우 양쪽 다 하면 60장 이상은 들어가고 종이로 된 얇은 케이스에 든 시디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니 수납양도 참 넉넉해요~!!!!

 

 

 

 

 

 

구성 : 시디보관 바구니함+분리대+라벨지8장+받침대 (각각)

재질 : 겉 바구니 린넨천.

사이즈: large =  가로30,  세로30,  높이15

          small=  가로15,  세로30,  높이14

 

 

 

라벨지에 종류별로 이름도 적고...분류해서 담아 놓은 모습입니다.

한눈에 찾아보기에 넘 좋구요 시디들이 겉으로 노출된 것이 아니라 깔끔해보입니다.

 

 

책장이나 수납장등에 넣어두면 앞부분에 적힌 이름만 보아도 무엇이 들었나 알수도 있구요

요리조리 활용도가 높은 수납바구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