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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편평하고 단단하게 할 수 있는 판과 바구니를 구분해 놓을 수 있는 분리대랑 라벨지가 있답니다.

바구니는 두가지가 같이 있어요.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두가지인데 용도에 따라서 사용할 수가 있어요
큰 사이즈 바구니에는 시디들을 보관하기에 좋구요 작은 사이즈엔 테입을 넣거나 분리대를 넣지 않고 시디를 보관할 수 도 있답니다.
<간단한 설치..따라해봐요>

(1) 바구니에 판을 깔아줘요.
손에 걸수 있는 작은 손잡이가 있어서 판을 깔았다가 빼기에도 편하구요
이것을 깔고 손으로 살짝 눌러주면 바닥을 편평하게 고정시켜 준답니다.

(2)분리대를 넣어서 고정시켜 줘요
분리대는 찍찍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고정시키고 뗄수가 있어요.
보관하는 물건이 굳이 시디나 테입이 아니라 그림책이 된다면 분리대는 빼면 되니 용도에 맞게끔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완성되었어요~!!>

이건 큰 사이즈입니다.
완성된 바구니에 원하는 것을 담기만 하면 끝~!!!!! 정말 간단하죠?

시디나 테입을 넣고 나면 앞부분에 분류표를 끼우는 곳이 있어요
거기에 이름을 적어서 넣어두면 정면만 보고도 내가 원하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가 있겠죠??

요렇게 이름을 적어두면 된다는거죠~!!!
<불편한 수납은 가라~!!!!>

울 집에 시디 보관 바구니가 오기 전의 보관 모습입니다.
그나마 깨끗하고 상태 좋은 상자에 저렇게 담아두었었거든요
그랬더니 상자에 종류이름을 적어 두어도 눈에 잘 안띄고 무엇보다 뚜껑을 열고 꺼내고 다시 닫고 하는 과정이 참 번거롭더라구요 특히 좀 들고 다니면 흔들리기도 하고 상자안에 있는 테입 종류를 구분해놓기도 힘들었구요..
이렇게 불편하게 수납하던 저~!!
이제 깔끔하게 수납을 하게 되었어요.
바로 이렇게요.........................

<수납양도 넉넉해요~!!>
작은 바구니엔 테입을 넣었는데 한칸에 20개 정도는 거뜬히 들어가구요...
칸을 두개로 나눌 수 있으니 40개 이상은 들어간답니다.
큰 바구니엔 케이스가 있는 시디를 담을 경우 양쪽 다 하면 60장 이상은 들어가고 종이로 된 얇은 케이스에 든 시디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니 수납양도 참 넉넉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