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집에서 엄마표로도 활용하기가 어려운 책은 아닙니다.
다만 듣고 외우기를 철저히 시키는 것이 이 책 활용의 큰 키가 됩니다.
만화가 나오는 부분은 내용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이지요.
대사 버블을 포스트 잇으로 가려주고 다시 쓰게 합니다.
워드타임이나 포커스 타임 등 은 받아쓰기 시킵니다.
프랙티스 타임, 리딩 타임은 따라 읽기를 철저히 시킵니다.
conversation& chant는 암송 시킵니다.
렛츠고의 업그레이드 된 시리즈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