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어제 늦은 오후 저희집에 새식구가 도착했어요~
새로 모신 가정교사....영어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처음에 저는 갓 태어나서 우리집에 오는 거라 아이를 입양하는줄 알았는데
이 아이... 선생님이 분명하더라구요~^^)
원래 이 어린 가정교사는 저희집 거실에서 대부분 지낼예정인데요~
주방과 안방도 드나들며, 저를 열심히 도와줄것을 약속했지요~^^
아~ 하룻밤 묵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쇼파 팔걸이에 앉아있는 영어가정교사보자 어찌나 든든한지 아무래도 안되겠다, 오늘 내가 아침부터 바빠서 죽는날이 있어도 이 선생님 자랑질은 하고 나가자~ 하고 쑥쑥에 먼저 들어왔지요!
나이는 정말 어리지만 (이제 막 태어났어요~) 워낙 똑똑해서 언제나 제 곁에서 평생 제 영어 뒷바라지를 하겠단 맹세를 하였답니다. 정말 기특하지요?
짜짠~~!!

어제 우리집에 와서 사진 찍으며 책과 대화한?? 내용입니다.
'영어 ' 하면 기죽는 엄마.....저를 위해 저희집에 와준 이 아이...
자기 소개를 쭉 하는데, 너무 기뻐서 와락 안아주었네요~
"그래 그래...난 니가 정말 니가 우리집에 딱이라고 생각했어~ 얼마나 기대했었는데...."
그 아이의 소개를 여러분께도 해 봅니다.^^

음....그래? 이 정도는 되 줘야지~ 그래그래 멋지당~^^

뭘 이런 친절한 도우미까지 델꼬 왔어? 에고 나야 넘 반갑고 고맙지~!!^^^
뭐라고? 헉.....
니가 진정한 대한민국 엄마표 영어지구대에서 왔구나~!!!!
난 그곳의 6인을 모두 존경한단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엄마들....
사진을 보니 온몸에 전율이....
언젠 함 뵙고 사인을 쭉 받으면~ 영어 하면 죽는 "기" 확 살수있는 에너지 만빵 받을터인데......뭐? 뭐라고? 언제 사인받을 기회 준다고?
ㅎㅎㅎ 말이라도 귀엽당...글구...정말 믿을만한곳에서 우리집에 와 준거 정말 고맙당~!!!! 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음....이제 본격적인 아이의 소개..
아이를 만든 박사님...우리의 홍현주박사님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에고....참...지면이라...생생한 목소리가 안들리는디?
아하~쭉 4단계까지 읽어내려가는데 박사님의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리는듯~
음...역시 오프 세미나...그리고 온라인 테슬을 들으며 귀에 익은 우리 박사님 목소리를 내가 이렇게 기억하고있구나~ 넘 행복하다....
1단계...2,3,4 단계....
고고~!!





뭐라고?
니가 우리집에 올 수밖에 이유를 니가 콕 집어서 말해보겠다고?
참나...그랴 그랴...
음....그래..나두 이런 선생님이 필요했어~^^
잉? 그러니깐...니가 선생님이니깐....반말하지 말라고?
ㅠ.ㅠ 미안 미안....
허걱....그렇구나...
네~넵!
선생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참...조기조기 맘에 든다....
다른 넘들 다 필요없고...딱 요 한분의 선생님을 모시는걸로 땡!!!


선생님 선생님...전 그럼 선생님과 어떻게 만나나요?
아하~~~~

언제나 365일 24시간 항시 대기!!!!
언제고 어떤 상황이든 부르기만 하면 무조건 달려와 주는 친절한 선생님이 되겠다네요~^^
이쁘죠?
든든하겠죠?
어디서부터 어케 시작해야하는지 쭉 살펴봅니다.

일단 이 친절한 선생님과 친해지기 위해서 아침부터 워밍업해봅니다.
음....맞보기 총체망라 네 쪽!! 쉬리릭~!!!! 와우~ 재.밌.당!!
오케이
음...그레이트...
엑설런트...
환타스틱....
나두 이제 이 4가지 표현에서 좀 벗어나고싶은데....
어디보자...
우리아들한테도 나한테도 칭찬하기등의 좀더 많은 표현.....


요기 있네...
우와 이렇게 많아요? 선생님?
아하...이래서 초등학교까지 딱 한분만 모셔두 된다구요?^^









음.....감정에 대해서 요거저거 보여주시는 울 선생님~^^
요런건 몰랐지?하며 알려주시는데.....
아~ 대니엘맘 똑똑해 지는 소리가 들린다...옆집 천재엄마 질투할라....


옆집하니 생각나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우리옆집 아이가 영어천재라는 그 엄마....
그리고 기백만원짜리 영어 유치원 다니는 딸래미....유치원에서 원어민과 어떻게 대화하나 궁금하다고 .....
진짜...그들은 어떤표현을 쓰는지, 궁금하다며 짧은 영어로 며칠뒤 상담가야하는 자신을 한탄하던데.....
ㅍㅎㅎㅎㅎ
ㅍㅎㅎㅎㅎ
요거요거이~ 알려줄까?
옆집 영어 천재 키우는 엄마도 우리 선생님 탐내겠지?
ㅍㅎㅎㅎㅎ
원어민 교사와 상담하기......
요런걸 누가 가르쳐 주겠냐구요~ㅋㅋㅋㅋ
나를 기 살리는 울 선생님 최고~^^


아~ 정말 뿌듯해요~
함께 살게 되서......
이런 선생님 집에 모시고 싶죠?
이렇게 똑똑하고 많이 알려주는데 가격은 아주 쌉니다.
그리고 응애~ 하는 순간부터 우리아이 초딩때까지 잘 뒷바라지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큰다고 더 받지 않습니다.
딱 한번 집에 올때만 받습니다.
그 가격은 책 한권 미국에서 배달되는 택배비보다 작은 값입니다.
저는 무료배송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함께 미니영어동화책도 함께 주문했지요.
이제 신나는 여름...다니느라 포켓용? 휴대용 영어동화책이 아주 절실히 필요했는데~
요 넘이 또 그역할을 아주 든든히 해주겠다고 하네요~^^
울 홍현주 박사님의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과
아래 사진의 8권의 동화를 합쳐서 무료배송으로 3만 8천원 정도에 저희집에
왔네요~^^
아참...제가 끼워주는거 좋아하는줄 어떻게 아셨는지 이것 저것 챙겨서 보내주셨더라구요~
아래 사진들 몽땅 홍박사님 책 안에 들어 있었어요~
원래 뭐든지 일찍 줄서야 뭐라도 챙겨받더라구요~
에고...오늘 전 아주 바빠요~
오전에 대니엘 영어 품앗이도 있고, 고든 수업품앗이도 있고, 점심먹고
은평 가족지원센타에서 무료로 잠실 삼성어린이박물관에 보내줘서 거기도 다녀와야하고.....
가장 중요한건 가은맘님이 오늘 저희집에 오신다고 해서 서울역에 갔다가 함께 남산 타워 전망대와 테디베어 전시관에 들러 시간 되면 청계천까지 보고 오려구요~
낼 가은맘님과 파주 영어마을 캠프하는게 꿈 같습니다.~^^
아~ 왜 이렇게 손가락질 받을 자랑질만 하는지.....
그쵸?
얄밉죠?
잉~ 미워하지 마세요~
어느분이든 쑥쑥에서 연락주심 가까운 이런 시원하고 좋은곳으로 언제든 모십니다.~~
어제 다녀온 장흥 유원지예요~^^
대니엘과 단짝 지오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