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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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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북스 Bob Books] Reading Kit 1~5 세트 미국 no1 파닉스리더
    영어책읽기 시작할땐 밥북스 필수!!
    [kim*****] 2016-10-25

    ​

    ​요건 엄마 가이드북이에요.

    미리 플래쉬카드도 준비하고 집중 단어들을 알 수 있겠지요.

    ​


    워크북은 한권에 약 3장 정도로 되어 있어요.

    영어 쓰기 반복적으로 하는건 안 좋지만

    어느 정도는 필요해요. 너무 안하게 되면 나중에 더 고생하니

    지금 사이트워드 배울때 같이 조금씩 시작하는게 좋더라고요.

    ​






    카드도 너무 귀엽지요?

    ​


    집중 단어들도 알 수 있어요.

    아이랑 같이 공부해야 저도 늘 아이에게 엄마 선생님이 될 수 있겠지요?

    나중에 아이 시험 공부하라고 하고 코 드르릉~ 골면서 잠자고 싶지 않거든요.

    물론 시험 공부 하라고 밤새게 하고 싶지도 않아요

    경험상 벼락치기는 별 도움이 안되더라는 ㅋㅋㅋㅋ


    ​



    음악CD까지 정말 알뜰하게 되어 있네요.


    이렇게 정확한 발음을 듣는것도 너무 중요하지요?

    풀셋할땐 펜도 준다는데~ 펜이 너무 간절하네요. 특히나 영어책은~

    아이랑 영어책읽기 시작은 밥북스 꼭!! 검색해보세요.

    sight words는 필수에요 필수! ^^


    img
    [밥북스 Bob Books] Reading Kit 1~5 세트 미국 no1 파닉스리더
    미국엄마들이 사용하는 파닉스 교재; 밥북스 리딩키트
    [rem**] 2016-10-24

    밥 북스 리딩키트

    bob books reading kit 미국 no1 파닉스 리더







     


    ​
    요즘 영어 읽기가 되고 있는 7세 아들
    읽는게 cd음원을 듣고 외워서가 아닌 단어를 파닉스로 나누어서 읽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거의 단어들이 맞아가는데
    이럴때 그동안 손 놓고 있던 파닉스를 잡아주면
    예를 들어 한알파벳 모음에도 여러 음가가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면 정말 더 읽기가 쉽고 효율적일거 같아
    알게된 밥북스의 파닉스 교재 리딩키트

    첫번째 알파벳부터 시작되는 1단계부터
    읽기 발달단계 read off 9단계까지 있는 있는데
    4.5단계를 선택

    early readers/ sight words 두권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딱 현재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단계
    조금 쉽긴 하지만 완전 다지기를 위한 레벨이라고 생각한다








    early readers 4단계 교재이다
    정말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kit라고 이름이 지어졌나보다
    books
    parent's guide
    workbook
    mulimedia cds
    flahcards
    cray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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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권수가 단계마다 틀린데
    내가 주목한 것은 안의 문장이다
    파닉스를 단어가 아닌 이렇게 문장으로 접하면서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장의 의미까지도 파악하게 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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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닉스라 어떤 단어가 words에 있을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책에 나왔던 단어와 함께 앞은 단어. 뒷부분은 그림이 나와있고
    단어가 들어 있는 상자 뒷부분에는 여러방법으로 단어게임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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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북
    책과 같은 부분을 찾아서
    읽었던 문장을 다시 읽어보고 색을 칠해보는데
    크레용이 있으니 편리하다
    ​
    워크북도 파닉스를 한정되어 배우는게 아니라
    문장으로 배우니 여러가지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다
    기존 교재들은 ug 하면 이 음가만 가지고 배울수 있는 단어들만 배울수 있어서
    다음날 되면 새롭게 나오는 up 이런 음가와 많이 헷깔리게 되는데
    다양하게 음가를 배우니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파닉스 교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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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재에 따라 멀티미디어시디까지 2장이 있어서 컴으로 활용도 가능하다








    부모님 가이드북에서는 이 교재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은지 최고의 방법이 제시되어 있고
    각 레벨에서 알아야 하는 필수 단어들에 대한 진행표도 함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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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sight words부분인데
    파닉스로 되지 않은 규칙을 약간 벗어난 경우 익혀야 할 단어들이 나와있다

    역시.. 좋은 교재는 사이드워드를 놓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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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단어를 한개에서 세개까지 볼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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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장으로 넘기면 이렇게 그 단어로 만들어지는 문장에
    사이드워드를 넣으면서 그 뜻까지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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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교재 왔다고 좋아하는 아들










    아이들.. 뭔가 신나고 자신있는 것이 손에 쥐어지면
    ​
     꼭 엉덩이를 의자에 대고 앉지 않는다 ㅋㅋ
    ​
    ​
    이렇게
    음.. 속으로 이렇게 생각할꺼다..
    내가 읽을 수 있겠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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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읽고 나 색칠할래요
    하면서... 영어책에 이렇게 색연필이 바로 있어서 좋네요
    한마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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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다 읽고 나면 17개의 단어가 모음을 기준으로 나누어져있고
    sight 까지 한번 쫘~~~~읽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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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워크북.. 실은 여기에 색을 칠했어야 하는건데
    책에다 해버렸다고.. 그래도 괜찮아

    재미있으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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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닉스 단어를 쓰기가 나오는데
    집중이 잘되나보다.. 또 엉덩이가 올라갔다
    ㅋㅋ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단어 찾기

    책에 나왔던 파닉스단어를 확실하게 눈으로 읽혀서 통단어처럼 알게 되는 과정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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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쉬 카드도 보면서 단어 확인까지
    좀전에 y의 복수형 만들기를 배웠는데
    복수를 위해서는 s가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man은 men으로 바뀐다는 걸 알고
    진짜인지 뒤에 그림을 보며 사람수를 세어본다.. 10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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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다리던 멀티미디어시디
    활용했던 책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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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고르고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며 따라하면
    chant까지.. 이거 노래예요.. 하면서 또 따라한다
    얼른 저기 적힌 게임 2개를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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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을 아주 간단한데 파닉스로 단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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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미있게 하니 누나까지 옆에서 보고 있다
    왕 단순한데 재미있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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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at/ excellent/ good job같은 단어들로 아이의 기분을 업해준다
    아주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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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툰 마우스로 writing까지 하고 나면 끝~



    역시 미국엄마들이 선택하는 no.1교재라 받아들이는 습득시간도 짧고
    시간대비 알게 되는 파닉스 양도 상당하면서 정확하다


    파닉스때문에 고민이 많다면
    1단계 알파벳부터 천천히 9단계까지 완성할수 있는 이 교재 추천한다
    아마존에서도 넘버원과 1200가까운 댓글을 확인해보고 더 확신하게 되었다


    img
    [밥북스 Bob Books] Reading Kit 1~5 세트 미국 no1 파닉스리더
    미국파닉스 1위 밥북스 영어책 술술 읽기 도전
    [qqp**] 2016-10-23

    밥북스 라고 들어 보셨나요?
    미국에서 1위 파닉스 교재라고 해요
    동생이 영어라면 좀 아는데 이건 해야 한다면 저에게 강추한 책인데 
    이번에 2단계와 3단계를 만났어요


    1단계를 알파벳을 배우는 건데 우리애는 알잖아요 ^^
    그래서 2단계, 3단계 처음에는 복습 차원에서 1단계를 하려고 했어요
    너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한데 동생이 복습 그만 키시라면서 2, 3단계를 추천하더라고요
    동생말 잘 듣는 언니^^


    일단 2단계만 먼저 열어볼게요
    받으면 상자로 모든 것이 담아서 와요
    딱 봐도 보통 파닉스 교재랑 다르죠
    보통 파닉스 교재는  책 한 권을 통해 모든 것을 배우게 되어 있는데 
    이건 상자만 봐도 음 뭔가 다르네 하고
    또 열어 보면 이렇게 다르네 하게 되네요


    제일 큰 게 워크북 뒤에 얇은 게 부모 가이드 그 옆에 스토리북 12권, 그 아래 플래시 카드 52장, 하이브리드 멀티 CD, 크레용 8색
    아주 색연필까지 준비하지 말라고 이 상자 하나면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네요
    워크북만 있으면 그걸로 했는데 스토리북은 무엇일까요


    이렇게 총 12권이 들어 있어요
    워크북과 같은 내용이죠
    이걸 통해서 워크북과 같은 내용은 복습 또는 예습을 할 수 있는 거죠

    자 열어보니  8색 크레용이 왜 들어 있는지 알겠죠
    바로 이렇게 스토리 북안을 예쁘게 색칠해주기 위해 있어요
    어제 전철을 1시간가량 타고 이동을 했는데
    그렇게 이동할 때 요렇게 스토리북 한 권과 크레용 8색만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색칠놀이하고
    그러면 서 이안의 내용 글과 친해질 수도 있었겠어요 
    아습네요^^

    밥북스 워크북 내용은 이래요
    단어를 알파벳으로 풀어서 써보고 
    단어와 그림을 연결해 보기도 하고요 당연히 아이들 사랑 스티커 붙이기도 있고 말이죠
    2권 난이도가 알파벳을 완전히 안 배운  긴가 민가 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구성을 2번 소개로 보여드렸으니 3번 구성을 패스하고
    내용만 한번 보여드릴게요
    3번이니 당연히 2번보다는 수준이 높겠죠
    하지만 걱정은 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위에 보셨던 스토리북이 2단계 이여서 비교해 보세요
    난이도들이 확확 올라가는 것이 아닌 이렇게 찬찬히 아이가 접근하기 쉽게
    적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여기에 토킹펜을 사용하여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전 아쉽게도  없네요
    지금 5권을 구입하는 분들에게는 사은품으로 준다고 하는데 토킹펜 가격 확인해 보고 
    하나 지를까 고민 중이에요
    아이가 이걸로 영어 공부하는데 CD보다는 펜이 훨씬 도움이 되더라고요
    궁금한 부분을 바로바로 찍어서 들을 수 있다 보니 말이죠

    2단계가 단어 위주였다면 여기는 살짝 길어진 게 보이시죠 
    그렇다고 어렵진 않아요 아이들이 듣고 쉽게 따라 말할 수 있는 그런 
    문장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우리나라는 받침 없는 글자 동화책이 유행을 했잖아요
    우리나라는 이런 게 있다면 
    미국에는 이 책으로 영어를 쉽게 익히고 배우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더군다나 밥북스는 읽기만 하는 게 아닌 쓰기까지 같이 이루어지다 보니 아이들이
    쓰기와 읽기를 함게 배우면서 확실하게 인지하는 게 아닌가 싶고요

    3단계 워크북 내용입니다
    2단계보다는 어렵지만 2단계를 끝낸 아이라면 충분히 3단계도 무난하게 익힐 수 있겠죠


    하이브리드 멀티 CD 틀어봤어요
    스토리북을 읽어 주고 따라 말할 수 있게 도왔어요
    거기에 노래를 부를 수 있는데 
    노래가 빠르지 않아서 처음 들어도 따라 부를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이가 진짜 진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말이 게임이지 보면 같은 글자와 그림 연결하기 정도에요
    그래서 아이가 그림과 글자를 찾으면서 복습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영어는 아이가 공부라는 생각이 확실히 있는 거 같아서
    이렇게 게임으로 마무리해주면 다음 영어 시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잖아요


    동영상 보세요
    아이가 듣기 쉽도록 천천히 읽어주어서 
    처음 접해도 아이가 따라 읽어 볼 수 있네요
    보통 CD는 어른이 책을 보듯이 자기 속도로 읽어 내려가는데 
    이건 아이에게 자 천천히 말해 줄게 잘 들어봐 하고 말해 주는 거 같지요

    이건 뭐 컴퓨터 빼앗기는 거지요 
    하지만 그냥 게임도 아니고 영어공부하겠다는데 쿨하게 양보해 주었네요 
    아무래도 컴퓨터 한대 더 사야겠죠 
    아이가 커가면서 컴퓨터 활용해야 하는 게 참 많아지네요


    미국에서 파닉스 1위 교재 밥북스
    솔직히 가격은 그리 이쁜 편은 아니지만 아이가 스트레스 안 받고 영어를 읽을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거 없을 거 같아요
    저는 2권을 무료로 받았지만 이건 읽기 시작 단계이고요
    읽기 초기 단계와 발달 단계까지 이걸로 해주면 많은 도움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지금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세트로 판매를 하면서 토킹펜을 무료로 주고 있는데
    전 4단계부터 사야 하는지라 고민이 되네요 


    img
    [밥북스 Bob Books] Reading Kit 1~5 세트 미국 no1 파닉스리더
    체계적이네요...아이가 스스로 시작할 수 있어서 좋네요.
    [tot*******] 2016-10-23


     밥북스는

    아마존에 무려 천개의 상품평이 달린


    미국 파닉스 프로그램 넘버원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흠? 그렇군요.


    상품평도 많이 달리고

    흔한말로  국민파닉스쯤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살펴볼게요.

    저도 궁금했어요.


    ​




    밥북스는 파닉스 프로그램으로

    읽기 능력을 향샹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소개할 단계는


    읽기 시작단계로





    리딩키트 2/리딩키트 3입니다.


    아래 빨간 네모 표시된 부분을 소개합니다.





    먼저 읽기 준비단계인 리딩키트 1은 알파벳 단계로

    대소문자 구분과 음소인식의 단계를 진행 후



    리딩키트 2를 진행합니다.




    --------------------





    <리딩키트 2 구성 살펴보기>


    ​



     


    리딩키트라서 그런지

    패키지 상자에 활동자료가 담겨 있어요


    ​




    구성은 스토리북 12권+플래시카드





    워크북+ 부모가이드+ 멀티미디어 CD 2장+ 8색 크레파스



    ​

    ​

    ​

    부모가이드북이 있어서 펼쳐보니





    ?



    영어네....끄응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 받아보고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아........ 어떻게 진행해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 내 1위 파닉스이고

    체계적인 리딩 프로그램이라도


    가정에서 엄마가 찰떡같이 활용해야 빛을 바라는 거겠죠.


    아이 키우면서 느끼지만

    엄마도 공부가 필요하고

    준비가 필요합니다.









    #엄마표 준비 1단계







    http://readinggenius.co.kr/


    공식수입원

    리딩지니어스 홈페이지에서

    부모가이드

    한글어 번역본을 다운 받을 수 있어요.




    홈페이지 접속 후 게시판/자료실 클릭!



    이렇게 부모가이드 한글판과 진도표 다운 가능!!



    부모가이드북  8 페이지로


    가정학습의 준비, 주의점, 소리내어 말하기,


    ​

     

    각 스토리북의 목표 등을

    간략하게 제시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가정학습


    즉 엄마표 영어의 기본 사항과

    마음가짐 정도를 소개한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꼭 다운받아 읽어보세요!

    절대적으로~









    #엄마표 준비 2단계



    http://readinggenius.co.kr/product/list.html?cate_no=81


    먼저 밥북스 관련 동영상을 쭉 보았습니다.

    그럼 대략적으로 프로그램에 대해 훑어볼 수 있습니다.




    음 그렇구나~ 끄덕끄덕~하며 가볍게 보았어요.





    # 엄마표 준비 3단계


    http://readinggenius.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11&cate_no=81&display_group=1

    제가 가진 리딩키트 2 Beginning Readers에 대한 상품페이지 설명을 한번 더 보고

    한국인 선생님의 소개 동영상도 보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cz3wIYRbXjI&feature=youtu.be

    이렇게 보고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라는 틀이 잡히더라고요.





    --------------------





    <밥북스 리딩키트 2 진행 하기>


    진도표 예시가 있는데



     



    스토리 하나를 가지고 3일에 걸쳐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예를 가지고 다른 스토리는 엄마가 알아서 진행하는겁니다.



    진행 패턴이 같으니 익숙해지면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딩펜을 활용이 가능하다는데

    전 리딩펜이 없어서 패스!!


     


    이렇게 기록하는 진도표는 자료실에서 다운 가능합니다.


    진도표는 1장입니다.




    그럼 활동을 해볼게요





    <스토리북과 플래시카드 준비>








    먼저 12권의 스토리북 중 Book 1편인 Mat을 꺼내고




    ​

    플래시카드에서 4장의 카드를 꺼냈어요




     


    이렇게 기본 준비






    ​

     


    플래시 카드는 그림과 철자 양면 카드





    ​


    제가 못찾는건가?


    스토리북마다 해당하는

    플래시카드를 따로 알려주지 않아요..ㅎㅎㅎ


    그런데 해당 스토리북보면

    대충 파악이 되어요~





    BOOk 1편에서는


    M,A,T,S의 음가만 알면


    1편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각 알파벳 음가는

    리딩키트 1단계에서 진행합니다.


    지금은 2단계 소개에요^^












    Mat/ Sam/ mat/sat/



    이렇게 4개의 단어만 읽을 수 있다면~

    스토리북 1권을 스스로 읽을 수 있어요.



    음가를 알면 음가 원리로 읽겠지만

    사실 그냥 통으로 인식해서 읽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2단계 단어 전체 스토리 구성이


    3개의 알파벳 철자


    자음- 모음- 자음


    예) Mat/ Sam/ mat/sat/


    규칙으로 구성되어 있어


    쉽고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진도 예시는


    <스토리북- 워크북- 플래시카드>

    이렇게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의 성향에 따라


    <플래시카드-스토리북-플래시카드>


    이렇게 진행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예를들면~




    안녕~ 나는 Mat 야~

    (생김새도 살펴보고)


    넌 이름이 뭐니?



    안녕 나는 Sam이야~

    맷의 친구지~

    하지만 우리는 조금 다르게 생겼어.


    뭐? 넌 우리가 다르게 생겼는지

    이미 알고 있다고?

    대단한걸~ 그럼 설명해줄 수 있니?



    밥북스는 캐릭터가 나와요.

    캐릭터에 대해 소개하고 살펴볼 시간을 충분히하면

    스토리북을 읽는 즐거움 Up

    인지도 up



    각 해당하는 그림을 보면서

    아이의 경험을 충분히 만들어주어야

    기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슨 그림 같아? 그래 앉아 있구나 sat

    이건~ 그래 우리집에도 깔려 있지 mat

    우리는 뽀로로 매트잖아~


    (참고로  sit도  다른 스토리북에 나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기억을 쉽게 도와주고

    활동목표를 처음부터 아이에게도

    공개하는 방법이죠.




    알파벳 음가를 배워도

    이렇게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반복해야

    기억하고 응용하고 확장될테니.





    그리고 스토리북을 볼까요.

    플래시카드로 캐릭터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했다면


    맷과 샘은 당연히 기억하겠죠?

    ​


    워낙 스토리북이

    간결하게 전달이 잘되어


    진도표 예시처럼

    스토리북을 몇번 반복해서 읽어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가 Mat(맷)~ Sat(샛)~ 읽어주기



    푸우랑은 동화책보듯이

    그림을 보면서 우리말로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리고 샘 샛~

    이렇게 읽어주려고요


    처음부터 읽어봐~ 읽어봐~는 하지 않으려고요.

    ​



     


    샘의 표정과 맷의 표정을 보면서 이야기 하면 재미나겠지요^^


    해님의 표정도 살펴보면 재미져요ㅎㅎ




    둘 다 행복한 표정~~






    아이에게 먼저 스토리북을 반복해서 엄마가 읽어주면서

    스스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플래시카드는

    복습의 개념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스토리북1편은


    철자 3개에

    가운데 모음은 a로 반복해서

    파닉스를 익히도록 하고 있어요.


    캐릭터와 간결한 그림이 음가를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그리고 표정을 보면 캐릭터의 감정이 전달되어요.

    부록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단어 카드도 있답니다.








    <워크북>



    각 스토리에 해당하는 페이지 안내


    ​

    ​

    ​


    색칠하기, 카운팅, 쓰기

     



    단어와 그림 연결하기

    빠진 철자 쓰기





     

    스티커도 워크북에 활용합니다.


    난이도와 진행패턴은 비슷해요

     쓰기, 연결짓기, 빠진 철자 찾기 등



    진도표에 따라 진행해도 되지만

    아이가 아직 수준이 안된다면



    우선 워크북은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올려놓고


    스토리북과~ 플래시카드로 무한 반복하다가

    어느정도 수준이 되었을 때

    차후에 진행해도 되겠죠~


    엄마표의 장점은

    내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진행한다는 거잖아요.





    < 멀티미디어 CD>






    진도표 예시에는




    멀티CD를 day 2, 3 활동에서 진행할 수 있네요.




    ​

    멀티미디어 CD는 컴퓨터를 통해 활동 가능

    ​







    스토리를 읽어주기



     아이콘 통해서 녹음, 듣기, 자막 여부 선택, 그리기, 출력 등의 기능이 있어요.


     




    마우스로 칠하는거라

    ㅎㅎㅎ 푸우에게는 아직 어렵네요.






    스토리북 색칠하기 활동부터~ 해야겠어요.


    밥북스는 스토리북 색칠하기 활동이 있어서


    키트 구성에 8색의 크레파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book을 출력해서 색칠도 가능



    ​





    챈트 버전으로도 들을 수 있고



    두가지 게임도 할 수 있어요.




    ​

    ​

     


    (너무 즐거워하는거 보고 당분간 꺼내주지 말아야겠다...생각했네요..)



     미디어 노출이 안되었거나

    어린 영아인데 너무 일찍 미디어를 보여주면


    스토리북에 대한 흥미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이것도 역시


    스토리북과 플래시카드를 무한으로 반복한 후


    차후 진행할 수 있겠죠.




    ​

    ​

     멀티CD 동영상 보기(스토리북 샘플)

     


    멀티CD 동영상 보기 ( 챈트, 게임1, 게임2 샘플)





    12개의 스토리 게임패턴은 똑같아요


     게임1. 사과따며 철자 맞추기

    게임2. 화살표로 단어랑 그림카드 연결짓기
     





    CD 활용하기





    멀티미디어CD를 오디오플레이어에서 재생하면


    12권의 스토리북 내용을

     리딩과 챈트 두가지 버전으로 들을 수 있어요.

    각 스토리북마다 음원이 2개씩 있는거죠.



    

    ​

    ​


    ​

    저는 푸우랑 차후에

    두번에 걸쳐서 진행해보려고

    ​

    첫번째는 플래시카드+스토리북+ 플래시카드 + CD 듣기로 먼저 활용후에

    12권의 스토리를 충분히 소화하면

    ​

    차후에 스토리북을 간단하게 스스로 읽게 하고

    해당하는 워크북+ 멀티미디어 CD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답니다.

    ​ 




    < 스토리북의 난이도는 어떻게 올라가나?

    스토리북 2편, 3편 예>


     


    스토리북 1편 Mat에 이어


    스토리북 2 Sam은

    ​



    앞에서 1편에서 진행한 4개의 단어(빨간화살표)에


    카드 2개 cat/ dog/ 만 읽으면


    스토리북 2편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더라고요.



    3편은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요. Dot!!


    1,2편에 나온 단어에

    플래시카드 몇장만 추가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



    이렇게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






    엄마표라는 말이 쉽고 친숙하지만

    엄마의 보조 역할이 참 중요하다 생각해요.


    밥북스는 그냥 아이에게 던져놓고 하렴~하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엄마표가 다 그렇듯 그런 프로그램은 없는 것 같아요.



    제 아이는

    캐릭터에 얼마나 생명을 불어넣어 주느냐..따라~

    등장인물의 표정을 관찰하고 감정에 관해서

    스토리북을 즐겁게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의 성향과 수준에 따라

    제시하면


    분명 도움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img
    [오체영] Ready,Set,Sing! 6종 세이펜 팩 (교재 팩 6종 + 세이펜 SPR- 900 8GB)
    어린이 영어 오체영 오감으로 체험하는 영어, Ready, Set, Sing!
    [nav***********] 2016-09-05


    어린이 영어

    Ready, Set, Sing

    오감으로 체험하는 영어


    율동과 노래, 만들기도 할 수 있는 어린이 영어로 좋은 오체영~^^

    이번에 Animal, Nature, Food 3권을 만나보았어요.




    ​

    ​

     


    재미있는 픽션 스토리,

    정보가 가득한 논픽션 스토리,

    그리고 신나는 체험^^


    오체영은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영어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

     


    이번에 만나본 어린이영어 오체영은

    즐거운 마더구스 동요 가사로 되어있어

    유아, 유치 어린이들이 만나면 좋을 거 같아요^^




    ​

     


    먼저 Food를 살펴보았는데요~

    페이퍼북과 워크북, 그리고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

     


    페이퍼북 앞뒤로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Do You Know the Muffin Man?

    의 내용을 볼 수 있구요~ 




    ​

     


    책의 일러스트와 마더구스 노래가 대화체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책 읽기 연습도 되는 즐거운 어린이 영어책이랍니다.




    ​

     


    워크북에 QR코드 활용하기^^





     


    율동, 노래, 이야기까지 모두 들을 수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워크북^^

    Food에서는 클레이로 쿠키 만들기가 있어

    아이와 함께 만들기 하면서 영어를 즐겁게 할 수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빠질 수 없죠^^




    ​

     


    세이펜 음원 스티커까지 있어

    정말 똑똑하고 유익한 오체영이 아닐 수 없습니다^^





    ​

     


    Nature에 나온

    I Love the Mountains,

    Twinkle, Twinkle, Little Star




    ​

     


    노래를 하며 할 수 있는 놀이와 만들기



    ​

     


    Animal에 나온

    A sailor Went to Sea,

    Old MacDonald Hand a Farm





    노래를 하며 할 수 있는 놀이와 만들기



    우리 아이 어렸을 때 나왔으면 정말 좋았을 거 같다는 마구마구 드는 생각~

    아이에게 즐거운 영어 계획 중이시면

    어린이 영어 오체영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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