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제목: 아이굳키드 락앤런 dance with the Animals
출판사: 아이굳키드
락앤런 DVD를 접하며...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쉽게 다가갈수 있는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할까 고민을 참으로 많이 했어요.
그래서 택한 방법이 영어CD,영어동화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이였어요.
그런데 아이가 처음에는 영어CD도 곧잘 따라하더니 시간이 지나자 흥미를 잃어버리고 잘 보지를 않더라구요.
그러던중 입소문으로 듣던 아이굳키드의 락앤런 DVD를 접하게 되었어요.^^
시리즈 중에서 [dance with the Animals]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케릭터가 나와서
그런지 아이가 눈이 반짝 반짝 하더라구요.
보자마자 엄마한테 보여달라고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대체 아이를 재미있게 하는 요소가 무엇인지가 궁금했어요.
락앤런 dance with the Animals의 보면서...
Dance with the Animals은 다양한 자연의 동물들과 함께 소리와 율동을 함께 익혀갈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3세이상을 기준으로 해서 만들었지만 아이들이 다 좋아할 만한 케릭터로 연령제한이 없을 것 같아요.
이것이 좋아요.
-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있게 다양한 동물 케릭터들을 등장시켜 시선을 잡았어요.
-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신나는 율동으로 운동능력도 향상 시킬수 있었어요.
- 하나의 생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창의적인 동작들이 들어가 있어요.
- 동물들의 소리나 보금자리등을 잘 알수 있었어요.
(우리나라 동물들과 외국동물들의 울음소리도 대조해 볼수 있었어요.^^)
- 원색 계통을 사용한 화려한 색상으로 흥미를 유발할수 있었어요.
- 다음으로 넘어가는 화면이 약간 어색해요.
- 케릭더들의 활발한 움직임도 함께 넣었으면 좋겠어요.
DVD를 보면서 좋아하며 활짝 웃는 아이를 보면서 계속되어지는 케릭터들의 설명에 약간은 지루해 하는 것도 있었지만 아이가 아직 영어를 화면으로 많이 노출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그것에 대한 익숙해지는 단계란 생각이 들어요.
Dance with the Animals와 함께.^^

DVD를 틀어달라고 투정을 부리더니 좋은 선물해줘서 고맙다면서 애교쟁이 딸이 되어서 이렇게 이쁜짓하네요.
여기에 나오는 케릭터들의 말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지만 동물들의 모습이나 소리들을 보면서
제법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


꿀꿀 돼지가 나오는 장면 등 여러가지 동물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동물들의 흉내를 내면서 엄마를 향해 오네요.
오리. 돼지. 양 들의 흉내도 내어봅니다.


노래와 함께 율동을....
나오는 노래를 함께 흥얼거려보기도 하고, 동생과 함께 빙글빙글 춤을 추면서 따라하는 우리 아이들.
둘이 함께 있어 그런지, 여러명이 나와 춤추고 흉내내는 장면에서는 둘이서 온 방을 헤메고 다녔네요.^^

이렇게 놀아요.
락앤런 Dance with the Animals을 보고서...
아이와 함께 동물 도형을 가지고 활동 놀이를 했어요.
집에 있는 동물 인형과 도형을 꺼내서 생김새도 알아보고 소리를 내어보아요.^^


동생은 동물 인형을 누나는 동물 도형을 꺼내서 놀아봐요.
돼지, 양, 호랑이, 등.. 여러가지 동물들의 생김새를 이야기하면서 엄마와 함께 흉내도 내어봤답니다.
그리고, 동물 글자스티커를 꺼내서 동물 글자도 알아보는 놀이도 같이 했답니다.
엄마의 생각 한스푼
보는 영어를 접하면서 아이가 흥미를 가져할까란 고민을 했어요.
TV프로에서 하는 영어방송들은 아이가 잘 보지 않기 때문에 어떨까란 엄마의 생각과는 달리, DVD를 가지고 와서
엄마한테 보여달라는 것을 보면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입소문으로만 들었던 아이둗키드 락앤런 DVD 여러가지 시리즈가 다 있는데, 아이 나이에 맞는 적절한 DVD를
많이 활용해서 정말 영어와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으네요.
정말..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