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연령 7세이상-12세
내용 중에 이중모음, 연속자음, 자음이중자...등
앞으로 아이가 영어를 접하면 차후에 교재에서 필수로 보게 될 것들이 있더라고요..
영포자 애미는 그래서...미리미리 알아가고 있답니다.
혹시 저와 같다면~ 한번 쭉 훑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의 캐릭터가 확! 눈에 들어오는 파닉스 교재
대상연령 7세 이상이지만..
그림만 봐도 어린 푸우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네요.
(뭔가 이야기책인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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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구성과 특징이 있는지 살펴볼게요.
4권의 주교재 제목 그대로 파닉스 단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교재에요.
4권의 주교재를 통한 목표 음가는
교재1 알파벳레터/교재2 단모음, 장모음 /교재3 모음리뷰, 연속자음,자음이중자/교재4 묵음,이중모음, 이중자음 를 다루고 있어요.

에듀플래닛의 교재랍니다. 에듀플래닛은 영어교재출판, 수입을 하는 어린이 영어전문출판사에요.
파닉스프렌즈는 신간에 해당해요.

파닉스프렌즈는 PPP교수모형으로 구성되어졌다고 하네요.

소개 팜플렛을 펴니 뒷면에 알파벳포스터라~ 바로 관심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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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교재이니까~ 권별로 목표음가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제가 느낀 파닉스프렌즈의 주요 특징은
▶ 학습자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의 표지판이 잘 되어있다.
▶ 파닉스 교재이지만 쓰기, 읽기, 듣기, 말하기의 활동이 통합적으로 진행
▶ 355개의 필수 단어 (빈도가 높은 sight words사이트 워즈 포함)를 학습
▶ 그림이 예뻐요~ 다양한 학습 퀴즈로 흥미 up
교재를 펼치면~ 작은 꼬불랑 거리는 글자들이 빽뺵하게 들어서
덮어버리고 싶은 교재가 아니라는 점!
▶컬러와 시원시원한 레이아웃으로 일단 유아학습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렇게 느끼는지 자세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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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재4권, 워크북4권, CD8장의 구성입니다.

오잉? CD어딨어? 워크북 어딨어?

각 교재 속에~
요렿게 해당 단계 워크북이 쏙! ( 뭔가 컴팩트한 느낌ㅋ)

CD가 착~ 붙여있어요. 단계마다 2개의 CD

파닉스프렌즈의 특징이 교재 진행시
학습자의 길잡이 역할을 잘한다는 점이 있어요.
도대체 이게 몇번 트랙이야? 그래서 다음엔 어디로 넘어가야 해?
하고 헤매지 않게~~ 유닛과 트랙을 최대한 세분화해서 진행된다는 점이 눈에 띄더라고요.

모든 교재 페이지에 이렇게 CD의 트랙번호가 써있기도 하고요.
이게 실제로 얼마나 편리한 기능인지...
일단 동요만 해도 CD 하나에 많은 곡이 들어있으면
선정해서 듣기가 불편하잖아요...
▶ 트랙을 세분화하고 잘 따라오도록 군데군데 표지판을 잘 세워놓았더라고요.


부교재인 워크북
모든 교재의 워크북은 주교재를 진행한 후 재인지 과정과 복습, 확인 과정을 이루고 있죠.
파닉스 프렌즈도 역시 그런 의미의 워크북이고
1-4단계 워크북의 세부 비교는 아래에서 이어나갈게요. 저 쪼~ 아래~
그리고 주교재 진행시 CD의 성우 목소리, 효과음도 저 쪼 ~ 아래
동영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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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주교재
1-4단계 주교재의 레이아웃 형식이 똑같습니다.
목표는 달라도 각 교재의 진행패턴은 똑같아요.
학습자가 레벨1를 마치고 나면
진행패턴을 익히게 되어서
레벌2에서 점점 익혀야 할 목표는 조금 어려워져도
수월하게 학습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닛별로 해당하는 알파벳레터가 나오고 있어요.
교재1은 알파벳 기본 음가에 대해 알아봐요.

A를 2쪽분량으로 진행하고
B를 2쪽 분량으로 진행
CD와 같이 진행하면되고
파닉스지만 쓰기, 듣기,
읽기, 말하기~ 짧은 스토리~등
▶ 파닉스 교재이지만 쓰기, 읽기, 듣기, 말하기의 활동이 통합적으로 진행





단원이 끝날때마다 복습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매칭하기, 퍼즐,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액티비와 아이들이 좋아할만함 그림들~
사실 이거 외국교재들 보면~ 흑백의 교재가 참 많은데..^^
컬러풀하니~ 좋네요.
▶ 그림이 예뻐요~ 다양한 학습 퀴즈로 흥미 up
▶ 또한 레이아웃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눈에 잘 들어오며
▶ 목표음가에 맞는 단어와 빈도가 높은 단어들이 주로 나오기때문에 리딩할 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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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주교재
2단계 기본 레이아웃이나 진행패턴은 똑같아요.
목표음가가 확장될 뿐이죠..
교재 2는 단모음, 장모음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단모음
장모음 경우에는 보통은 두개의 모음이 있을때 첫 모음이 소리가 나고 두번째 모음은 묵음처리 되는 음을 연습해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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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주교재
모음리뷰, /Blends연속자음/Digrahs자음이중자에 대해 알아보아요.
교재2에 배웠던 모음을 복습 하고
Blends연속자음(두개의 각각의 자음을 빠르게 이어서 내는 것)에 대해 ...알아보아요.
Digrahs자음이중자(Consonants Digraphs/두개의 자음이 만나 새로운 소리를 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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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주교재


4단계 교재는
묵음(silent Letter 소리는 나지 않는 음가)
이중모음(Diphthongs 두개의 모음이 나란히 붙여 새로운 소리로 변신 시작모음과 끝모음이 다른 소리는 내는 것.
발음 기관이 매끈하게 이동하여, 청각적으로 하나의 모음으로서 인식됨)
Double Letters 이중자음(소리가 똑같은 자음이 단어 중간에 연속으로 오면 자음 한개의 소리만 남)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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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교재인 워크북 단계별 차이점은?
주교재처럼 1-4단계 워크북도 레이아웃 진행패턴~~ 똑 같습니다.

윗부분 파란색은 레벨1, 윗부분은 빨간색을 레벨4 워크북
목표음가 하나당 1쪽 분량의 복습과정
보면 선으로 매칭하고 쓰기, 듣고 확인하기 등의 패턴기 똑같죠.


1단계에서는 바른 것을 찾아라~였다면
4단계에서는 다른 것을 찾아라~ 등의 문제제시방법이 조금 난이도가 올라가고
쓰기 부분에서도 아이들이 조금더 써야하는 부분이 늘어나는 정도로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어요.


유닛이 끝날 때마다 이렇게
지시에 맞게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과 쓰기 활동이 들어가더라고요.
전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활동을 조금 더 자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많은 산출물이 나오지..않을까해요..
기본 지시에 따라 그림을 그려놓고
엄마가 조금 더 지시를 내려서
그림을 얼마든지 확장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도 엄마도 여백을 두려워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채워야할 것이라고 생각하면..고난의 연속이고
생각을 펼칠 곳이라 생각하면~ 즐거움의 연속이 될 것이고
학습의 태도를 어떻게 가지느냐...따라 우라아이 많이 다르겠죠.
엄마가 도와줘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저런 부분이 나오면..와우! 재밌는 부분에 도착했네~라는
긍정적인 사인을 엄마가 계속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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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 들어볼까요?
동영상에서 확인가능해요~

샘플영상으로 만들어서
중간에 생략 된 소리도 있어요.
(원래는 교재 전체를 다 읽어줍니다.)
유튜브채널에서도 볼 수 있어요.
https://youtu.be/0FjLGlZy3Uo
# 각 단계별 CD A는 플래시카드를 출력할 수 있어요.


요렇게 플래시카드를 출력~


학습에 보조수단으로 이용하면 더욱 좋겠죠^^
이런 파닉스교재는
본격적인 리딩을 들어가기 전에 사이트워즈와 같이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파닉스라해서 음가에 대해 듣고
그 발음에 맞는 것만 찾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형식으로 진행되니
(매칭, 컬러링, 퍼즐, 그리기, 챈트)
조금은 부담없이 기초활동으로 쭉~ 진행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영어파닉스교재+CD,파닉스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