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TV에서 방영했다고 하는데 사실 오지부는 처음 접하는 캐릭터라 처음에는 한글판으로 먼저 시작해서 보여줬구요, 캐릭터들이 좀 익숙해지고 눈에 들어오는 거 같아 그다음엔 영어판으로 보여 줬습니다.
일단 꽁꽁나라 오지부의 펭귄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좋고,, 음악이 신나서 좋아라 하더군요.
메인 타이틀이 나올 때 나오는 음악을 특히나 좋아해서 거기 나오는 말이 뭔지도 모르고 따라 부르더니 " I have to go" 라는 말이 다른 데서 나오니 오지부에서 들었던 말이라고 기억해내는 대견함도 발휘하네요,, ^^
12개의 에피소드들이 각기 다른 성격의 캐릭터들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우리 아이들이 모습과 같아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거 같네요.
함께 있는 가이드 북에는 몇몇 에피소드의 대본들이 있구요, 나머지는 애니키즈닷컴(www.anikids.com)에서 찾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좋은 거 같아요.
다만,, 아쉬운 것은,, 구두신고 꼬까에서는 가이드북에 몇개 되지는 않았지만 activity 자료도 있었는데 그런것은 없네요.
아직은 내용이 어려워서 4살배기 딸이 정확히 받아들이기는 힘들지만 이것도 역시 흘려듣기 하고 몇몇 문장 활용하면서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익혀 나갈려고 합니다.
애니키즈 애니메이션들은 다 괜찮은 거 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