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룸라이더를 보았어요
5세 7세 된 두 아들은 브룸라이더 푹빠져 작은 아들은 빨간 색 차는 자기꺼라며 형에겐 뭘 가질꺼냐고 묻더군요..
더 플레이 하우스 디즈니만 보다 영어 자막없는 유아 영어 방송을 보니 집중도 되고 더 재미있어하는 듯 합니다.
where do you leave?란 주제로 샘이 원시인을 만난 이야기 ,hooni네가 놀이동산에 가서 길을 잃어버린 hooni가 안내방송에서 자기 소개를 하며 엄마를 만난 이야기, 브룸라이더가 랄랄라 랜드에 가서 노래부르기 등
마지막에는 부모님에게 주는 팁도 있어 방송 내용가 주요 문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다.
방송 내내 엄청 집중하는 우리 아들들...
우와 엄마의 어깨가 무겁다.
http://blog.naver.com/bigjul/20063837143
http://blog.naver.com/bigjul/200638362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