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큰 아들, 까이유와 티모시에 성공하지 못하고 새로운 DVD를 물색하던중 오래전부터 망설이던 <Berenstain Bears>를 구입했습니다.
올해 5살된 작은 아들은 모든 캐릭터에 호감을 가지는데, 초등입학 하는 큰 아이는 까이유와 티모시에 시큰둥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DVD는 일단 큰 아이에게 먹혀들었습니다.
아마도 같은 나이또래의 학교 생활을 소재로 한 이야기라 흥미를 나타내는게 아닌가 싶어요. DVD를 통한 영어 익히기와 미국의 문화 그리고 이상적인 부모의 역할도 함께 배울수 있을거 같네요. 영한대본을 따로 다운받아야 되는게 조금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