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치 책 사러 왔다가 후기 남깁니다.
Love you forever로 처음 접한 먼치 아저씨.
책 내용이 뭔가 사람을 확~ 끌어당기는 것이 있어서 다른 작품들도 접하게 되었는데요,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우연히 케이블 방송에서 이 시리즈를 보게 되어서 아이한테 보여 주며 같이 봤는데,
재미있습니다.
말이 약간 빠르고, Thomas snowsuit 같은 경우
노~ 노~ 노~ 노 노래 부르며 도망가는 부분 등 화면 전환이 좀 빠른 느낌이어서
아이가 못 따라 갈 것 같아서 옆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 주며 함께 봤네요.
제 아이는 4세라서 그냥 한 번씩만 보고 책으로 좀 다져주기로 했구요,
6세 정도면 책과 함께 보면 시너지 효과가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참.. 이 시리즈를 보고 난 후에 아이가 '번치 업 먼치, 번치 업 먼치...' 흥얼거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