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 먼치 책이 우리집 책장에 꽂혀 있은지 오랬됐거든요.
디비디를 공구를 본 순간 이거다 싶었죠.
어제 배달되자마자 재미 있다면 열심히 보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또 봤네요..
"엄마, 넘 재미 있어요. " 하면서 "로버치 먼치 책 어디에 있어요?"
하면서 책도 읽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디미디에 나온다면서
킬킬 거리면서 읽었네요.
디비디가 울 집에 묵혔던 책까지 빛을 내게 해줬습니다.
효자 노릇을 단단히 했네요.
디비디 보고 책을 보고나니 더 이해하기 쉬웠다고 합니다.
울 아들은 한번 본 디비디는 한 일주일 정도 반목해서 봐요.
아마도 이번 주 내리 로버트 먼치 디미디로 흘려 듣기 할 것 같아요.
음악과 함께 신나게 이야기가 이어지니 아이가 신나합니다.
흥얼흥얼 노래도 따라하네요.
Thomas snowsuit, Somthing Good, 50 below zero, The fire station이
제일 재미 있다고 하네요.
영어 대사도 그렇게 많이 어렵다고도 하지 않네요.
지금까지 본 디비디 중에서 로버트 먼치 디비디가 제일로 재미 있다고 합니다.
한글 더빙이 없어 더 좋아요. 아예 한글로 볼 생각도 하지 않아요.
이 로버트 먼치 디비디로 로버트 먼치 작품 많이많이 사랑해 줬으면 합니다.
또 다른 디비디는 없느지 울 아들이 물어보네요.
로버트 먼치 작품 이야기가 많은데 또 안만들어 지나요?
코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로버트 먼치 작품을 더 많은
아이들이 읽고 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