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동요는 아이들이 부릅니다..
근데 이책 영어동요따라잡기는 조금 다르네요..
성인남자가 부르는데...
마치 통기타가수가 기타치며 부르는 컨츄리풍노래의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인지 아주 부드럽고 감미로우면서도.. 살짝살짝 어깨가 저절로 움직여지는 느낌입니다..
바바 블랙쉽이나 험프티덤프티를 제외하고는 우리가 흔히 음은 알지만
가사를 정확히 알지못하는 곡이라..흔하지 않은 돋요들로 구성되어 더 좋은것같습니다..
첨에는 아는노래가 왜이리 없어 했는데.. 들어보니 다 귀에는 익숙한것들이더라구요..
노래책보고 또는 디브디 화면보고 따라부르기 딱 좋네요..
아이의 음성으로된 짜랑짜랑한 동요가 아니여서인지 듣기에 너무 부담이 없네요..
아이들이 어제 하루종일 듣고 오늘 아침부터 디브디 보면서 또 보네요..
디비디화면은 어제 디브디기기사서 첨 봤는데.. 화면이 너무 잔잔하다는게 조금..
3D화면이면 더 좋았을것을 하여 별하나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