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는 책을 한글판으로 먼저 봤는데 그냥 재밋네 하고는 말더라구요..
요거 영화를 어쩌다 봤는데 아주 대박이었죠...
저는 발음이 좀 그렇던데..못알아듣겠더라구요...
근데 아이는 아주 재미있다면서 좋아했어요.
그 다음에 원서를 디밀었더니 아주 잘읽더군요..전보다 더 재미있다고..
사실 맹장염을 나타내는 말은 어렵잖아요..저는 잘 모르는 단어더라구요.
그냥 한글판을 읽었으니 안거죠..ㅎㅎ
근데 애는 그 단어가 어려운 지 어떤 지 모르고 그냥 받아 들이는 거 같아요.
그 후로는 매덜라인 아주 좋아해요...
은근 매력있는 매덜라인 저도 좋아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