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아이는 5세 랍니다. 그 유명한 까이유를 보여줘도 집중을 못하고 바로 자기일 하기 빠빴죠,
아마도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내용이라 흥미를 갖지 못했나봐요.
그런데 샐러드잉글리쉬파크는 우리 큰아이가 "엄마 우리 저거 보자" 하면서 찾는 디비디랍니다.
한가지 상황을 두고 같은- 비슷한 표현들이 반복이 되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그리고 유머있는 내용도 좋고요.
큰아이가 조금 크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7세나 초등저학년 용으로 좋을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