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고급스럽고 내용물인 책이랑 워크북도 다 코팅 용지라 받고서 기분이 아주 좋더군요. 잘 샀다는 느낌...ㅎㅎ
근데 dvd를 실행해 보곤 더 잘 샀다는 생각이 들게 해줬답니다.
3가지 에피소드로 되어 있고 한 에피소드마다 워크북과 스토리북이 같이 되어 있는데 작은 설명서도 같이 들어 있어요,
딱 떨어지는 구성도 맘에 들죠.
앵무새 피트가 나와서 다 이끌어 주니 엄마는 엄마일 따로 해도 되고...
근데 무엇보다 맘에 드는것은 아이가 좋아한다는 거에요.
초2 딸과 6살난 아들둘이 좀 유치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율동도 따라하고 소리내 대답도 하고...서로 워크북 하겠다고 싸우고..이럴때는 에피소드가 세개인 것이 원망스럽더군요..짝수로 해주시지....
여튼 백점 짜리 입니다..
2집도 있답니다...
2집은 탈것들에 대한 건데..초2 울 큰애 자기가 더 난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