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앤 벨라 1집을 재미있게 봤던터라
은근히 2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2집이 나왔네요..
거기다 울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탈 것들...
기차에 버스에 비행기까지..아이가 한 번에 다 보려고 해서 아주 혼났답니다..
한 번에 다 보기에는 너무 양이 많잖아요...
버스에는 아이들이 잘 아는 wheels on the bus노래가 나와요..
애들이 큰소리로 따라 부르고 신나했죠..
신호등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traffic signal로 알고 있었는데
신호등을 traffic light라고 하더군요...
저도 공부 됩니다..ㅎㅎ
다 보고는 비디오 액티비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9살 큰애도 자기도 하고 싶어서 작은 애를 회유..협박하더니
기차씨리즈를 하기로 하고는 아주 좋아하더군요...
앵무새 피트가 말을 하고 따라하는 건데
화면으로 하는 방법을 다 보여주기 때문에 말을 못 알아 들어도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제대로 하려면 앵무새의 말을 이해해야 하니까 어느 정도 듣기가 되는 아이들이 하면 좋을듯해요..
학습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엄마 입장에선 그냥 다른 디비디보다 훨씬 믿음이 가네요.
아이들은 또 스티커 붙이고 노래하니까 학습인지도 모르고 학습하구요...
다음 씨리즈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