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을 처음 받고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대부분 dvd들이 그렇 듯 일방적으로 쏴 주는 형식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고...이렇게 쌍방형으로 이끌어가 준다는 것입니다.
즉...엄마의 역할을 대신해 주는 것이지요~
유아기에 엄마와 함께 진행해 나가야하는 워크지 또한...
앵무새 Pete가 역할을 대행하며 진행을 해 나가는데...아이들의 반응은
그저 화면이 아닌 느낌으로 오나봐요..
질문에 같이 대답도 하고...주어지는 충분한 시간에 activity book을
따라가니까요~
DVD의 애니메이션 또한 긴 시간이 아니라 짧막한 시간으로 아이들에게
주제에 맞는 생활영어를 충분히 익히게 해 주고....
애니메이션이 끝이 나면, 실상황이 펼쳐짐으로서 아이들에게 자신이 보았던
것을 함께 떠올리며 그저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제상황과 연관이 된다는 것이지요~
마지막에 노래와 율동과 챈트는 아이들의 즐거움으로 빠져들게 하구요..
같이 춤추고...신나하는 모습이란...^^
이 벤앤벨라는 쌍방향 형식의 진행으로 엄마의 역할을 톡톡히 해 주더라구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쓰기 연습이 되기도 하고...
아이들의 눈이 똥그래지는 스티커 또한 포함이 되어있어 주제에 맞게 아이들의
스티커놀이가 되기도 하고....
파닉스 기초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꼭 권해주고 싶은 상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