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아이가 이비디오를 5세 가을에 빌려서 봤었습니다.
그때만해도,
엄마 이건 왜이래? 저건 왜 이래? 하고 좀 물어보는 편이였어요.
아마 어린이집을 안다니고, 유치원을 바로 가서 그런점도 있었고요..
우리 유치원에선 이렇게 하는데'하고 얘기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금 7세에 망설이다 둘째도 있고 해서 구매를 해서 봤는데요, ^^
유치원 생활을 완전히 이해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훨씬 재밌어하면서
보는군요.
덩달아, 25개월인 둘째넘도 ^^ 알고 보는지 모르고 보는지 제가 알길은 없지만^^
한편이 끝나도록 아주 열심히 봅니다.
둘째넘이 유치원 졸업할때까지 대박일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