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올1월에 처음 알았습니다.
4살(26개월)이 되면 영어를 한번 가르쳐보겠노라 맘 먹었다가
쑥쑥을 알게되었지요.그때 유게에서 많은 분들이 DVD에 대해 질문했고
그다지 DVD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저는 잠시 망설였답니다.
하지만 DVD하나정도는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요.저도 배우고 아이도 배우고...
정말 우리 아이가 좋아할까?몇날 몇일을 밤새워 까이유에 대한 평을 찾아서
읽어보고 또 읽어보다가 구입했습니다....대박입니다.
하루에 한시간정도는 TV에 노출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EBS도 하루에 2시간정도는 봤기에 CD한장이 1시간이니까 문제 없다고 생각했지요
같은 남자아이고 나이도 비슷해서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까유~까유"하면서 까이유 보여달라 그래요.자기가 30분 정도 보고 다 봤다고 나올때도 있고 한시간 다 볼때도 있구요.그런데 오늘 까이유를 같이보면서
편지를 너무 받고 싶어하는 까이유 엄마가 배달되는 편지가 모두 카드영수증들인것을 확인하고"bills...bills...bills"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어요. 어머나...그부분을 따라서 하네여.
자기도 멋쩍은지 절 보고 한번 씨익 웃어줍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보여주면 매일매일 생활영어해주는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액티까지 해주면 더 금상첨화일꺼란 생각이 드네여.암튼...대박입니다.
평이 좋고 공구할때 빨리 품절되는 이유가 그냥 있는게 아니더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