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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초등학교 2학년하고 유치원다니는 꼬맹이가 있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영어공부하자고 하면 도망가기 바빴던 아이들인데.
요즘은 먼저 공부하겠다고 컴퓨터를 켜고 절 기다려요..
우선 만화가 많아서 오히려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구요.
게임처럼 진행되는 화면에 흥미를 많이 느끼나봐요.
그리고 색감이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드셨더라구요. 눈에 확 들어오구..
그리고 음성 속도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느리지도 않고.
딱 좋으네요..
아무튼 전 아이들이 먼저 공부하겠다고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이 제품 사고 너무 만족합니다.
옛날에 톰과 제리 만화도 많이 봤었는데, 옛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어린 아이 둔 엄마라면 하나쯤 같이 사서 아이들하고 오손도손 즐기며 공부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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