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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나오거나 요정이 나오지도 않고 사람같이 말을 하는 동물이 쨘하고 나타나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네,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일상 그대로입니다.
그때문에 까이유에 나오는 이야기는 바로 생생한 생활영어입니다.
귀여운 아기의 목소리로 듣는 유아영어...까이유의 최대 장점은 바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듣고 즐기면서 공부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쑥쑥의 까이유 소개글입니다.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고 싶은면 동화책만큼 좋은 게 없죠
하지만, 우리말을 배우듯 자연스럽게, 우리의 문화처럼 그렇게 그들의 언어
를 자연스럽게 해줄 수는 없을까?
이럴땐 어떻게 이야기할까?
우리말로는 이렇게 아름답게 이야기해줄 수 있는데, 그들의 언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어쩌면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 아닐까요?
그때, 쑥쑥의 까이유 소개글을 읽었습니다.
내 아이의 이야기이며, 내가 늘 겪는 사소한 일상생활의 이야기라는 말에
저는 앞뒤 보지 않고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저희 아이는 까이유를 보면서 끼득끼득 웃기도 하고,
춤추기도 하고, 소리지르기도 합니다.
까이유가 되는 것이지요.
이럴땐 이렇게 다정하고 아름답게 이야기 해줄수도 있구나.
감탄하며, 반성도 한답니다.
캐릭터의 목소리도 어쩜 그렇게 딱 맞는지...
3-4살 아이가 있다면 꼭,꼭,꼭 보여주세요.
아이가 Mommy,mommy 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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