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올라와있는줄 모르고 전 교보문고에서 구입을 했답니다.
여기가 훨씬 싼데... 진작 인터넷으로 알아볼걸 후회되네요.
그래두 조카가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해요. 언니도 맘에 든데요.
그리고 특히 CD 화질이나 기능이 깔끔하고 꼼꼼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카가 컴퓨터로 항상 오락만 하더니만 이걸 사준뒤로는
친구데리고 와서 이것저것 클릭해보면서 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언니같은 경우 비디오테잎이나 카세트테잎은
시간날때마다 수시로 놓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많이 접해야 친숙해질거라고 보거든요.
아무튼 소니사에서 제작한거라는 것만 믿고 별 생각없이 고른 교재였는데
생각보다 참 맘에 들었습니다.
공부하는거 지켜보구 실력향상 되면 또 후기 쓸께요~~
정말 좋네요^^
[eng**]
2003-04-11
울 땔래미 아직 영어를 읽을 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비디오를 보면서 조금은 읽을줄 알고 있었구나...하는걸 알았네요.
모음 5가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영어를 몇년 접한 큰 딸( 6세 ) 이나 16개월 접어든 작은녀석이나 다 좋아해요.
큰녀석은 비디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유치원만 다녀오면 한편씩 봐야 합니다.
요즘 대교방송에서 우리말이랑 섞인것도 해주는데 그것도 녹화해서 보여줍니다.
그럼 원어로 볼때 스스로 해석도 해가믄서 보더군요.
저한테 설명도 해주고...ㅡ_ㅡ;;
제 경우로 볼때 다른 열 비디오보다 나은것 같습니다.
너무 학습적이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어요^^
앵두맘
자칫 산만하기 쉬운 네살베기 남자아이에게 음악이 있고 율동이 있는 비디오를 몇번 틀어주었더니 집중을 잘하더군요.
이번 비디오는 기존의 비디오들과 달라 호기심 발동을 위해 구입해서 여러 아이들이 있을때 틀어주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마디의 대사가 없이 바탕음악에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전혀 지루해 하지 않으면서도 즐거워하고 여섯살베기는 내용을 이해하면서 웃기도하더군요. 네살베기는 이해한다기 보다는 형이 웃으니까 덩달아 따라 웃는것 같구요.
어른인 제가 봐도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더군요. 또래보다 빠른 아이들은 나름대로 상상속의 대화가 비디오가 끝날때까지 진행된답니다.
네살베기부터는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훌륭한 보조교재
[wow*****]
2003-04-01
만6세인 딸이 파닉스를 접하면서 아주 쉬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 비디오를 병행했지요.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답니다. 덕분에 단어를 읽는데 많은 자신감도 생긴것 같아요.
다만, 단모음만 다루어서 그런지, 장모음으로 발음되는 단어들을 가르쳐주면,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아요.
후속편과 자음편도 곧 출시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