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ing Journey 는 아이들이 영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멀티미디어 Reading course book 입니다.

Reading Journey 시리즈는 영어 초급 단계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권당 10개국씩 총 30개국을 여행하며,
그 나라의 문화, 음식, 지리, 랜드마크(주요 지형지물), 동물, 역사, 인물, 자연, 스포츠
등을 배울 수 있어요.

시리즈별 나라 구성표 입니다. 참고하세요.

각 권마다 Student book + Workbook + E-book(Multi-ROM) + 오디오 CD
가 포함되어 있어요.

제이슨과 1권을 함께 보았는데요.

Reading Journey 1권은
프랑스, 인도, 캐나다, 케냐, 이탈리아,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멕시코, 러시아, 중국으로
총 10개국을 여행합니다.
각 나라마다 2유닛으로 나눠져 있어요. (총 20 unit)
제이슨은 중국어를 학교에서 배우고 있어서
중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요.

중국부터 먼저 여행하기로 결정!!
첫 페이지에는 세계지도 위에 중국이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 짚어주고,
수도와 국기가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본격적인 본문 공부에 앞서
지리적인 정보를 숙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New Words 부터 짚고 넘어가 봅시다.
big / region / desert / yellow / forest
Reading Journey 는 한국과 미국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오디오 CD를 들으며 Reading 자료를 읽어 보았어요.
익숙한 중국 전통 의상을 입은 소년과 소녀가 삽화에 등장하네요.
공부할 새 단어는 색칠되어 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올 뿐만 아니라
어떤 문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어는 예문을 통해 익히면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암기하기도 쉽잖아요.

I can see the .
패턴 연습과 읽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reading comprehension 문제 풀기~
초등 1학년인 제이슨은 쉽게 문제를 풀더라구요.
문항 수도 많지 않고, 대체로 간단한 문제들이에요.

내용 요약을 위해 Reading 자료를 한 번 더 읽고
중요 단어는 한 번 더 암기하면서 적절한 단어를 써 보았습니다.
늦은 저녁시간이라 피곤했던 제이슨...zzz
Drawing은 생략하고 마지막 문장만 완성했네요..ㅎㅎㅎ
지도에서 나라찾기, 패턴 말하기 연습, 본문 요약하기, 그림을 그리고 sharing 하기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학습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어 좋네요.

책 뒤쪽엔 각 국가의 명칭과 국기, 수도, 대표동물이 표로 요약되어 있어요.
인천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다른나라 국기와 country code를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좀 더 확실히 정리가 되네요.

Word list 는 Student book 과 Workbook 뒤쪽에 같은 내용이 실려 있어서
배운 단어를 정리하고 암기하는데 활용하기 편하더라구요.

각 나라의 국기가 스티커로 부록되어 있어서
매 unit 이 끝날 때마다 나라별로 스티커를 책에 붙이면서
재밌게 학습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예요.

워크북은 Student book 과 목차가 같고,
1 유닛당 1장 분량으로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의 문제가 담겨져 있어요.
워크북에서는 Word Building Skill & Writing Skill 을 기르고,
Dictation 을 통해 Listening Skill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주로 늦은 저녁시간에 영어공부를 해서 시작할 땐 피곤함을 많이 느끼지만,
한 번 시작하면 점점 책에 빠져드는 제이슨~

하루에 1 unit 씩 학습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우선 맘에 들구요.
영어도 배우면서 다양한 세계 문화도 더불어 습득할 수 있어서
글로벌 시대에 다문화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
일석이조인 Reading Journey 랍니다.

제이슨은 중국하면 판다가 먼저 떠오른다네요.
직접 본 적이 없어서 꼭 중국 가서 보고 싶다나~
영어로 배우는 세계의 여러나라!
Reading Journey와 30개국을 함께 여행하고
Global Kid가 되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