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교재는 정말 많아요. 그쵸?
우리 나라 영여교재의 특징중의 하나가, 영어초급단계의 교재들이 넘쳐난다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시작은 거창하게, 중간이상부터는 슬글슬금...꼬리를 빼게 되잖아요.
그래서 파닉스 교재는 좋은 것도 참 많이 봤어요.
레나는 smart phonics로 시작했었는데, 파닉스라는게 한번에 다 떼기는 힘들답니다.
스토리북을 꾸준히 읽으면서, 연습하고 소리내어 읽고, 어휘폭도 늘려가야지요.
anyway
저, 괜찮은 파닉스 교재 발견했어요.
파닉스는 아주 쉬운 문장을 읽는 연습을 떠듬거리면서 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 과정에 딱 맞는 교재더라구요~^.^

이 교재는 영국 BBC 영어 방송팀이 제작한 DVD가 들어있는 세트랍니다.
영국에서 지낸 날들이 있기에, 그때 늘상 보던 BBC라는 문구가 더 반갑더라구요.
안을 펼쳐보고, 레나에게 읽혀보고 맘에 쏙~ 들었습니다. ㅋ
파닉스와 동시진행하면서, 정말 체계적으로 차근 차근 되어있어서
아이가 리딩의 체계의 기본이 확실하게 잡히겠어요.
더 긴 후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