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파닉스교재로 좋은 파닉스프렌즈 액티비티팩~
파닉스활동북, 워크북 뿐만 아니라 스토리북과 워크시트가 있어 좋아요
그동안은 파닉스프렌즈 영어교재를 주로 많이 봤었는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팩은 더욱 맘에 드네요.

다양한 액티비티와 알파벳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보고 색칠 등 신나는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파닉스교재 파닉스프렌즈를 보면서 계속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특히 우리 아이가 환호성을 지른 만들기 활동지들
스티커도 있고 팽이만들기도 있고, 활동지도 다양해서
아이가 자기꺼라며 넘 좋아하네요.

When I feel Angry라는 제목에 성난 표정을 지어보이는 아이
angry라는 뜻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했네요.
이 책에서는 a 파닉스음가와 알파벳을 익힐 수 있어요.

파닉스프렌즈 액티비티팩의 스토리북은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얇은 페이퍼북으로
한권에 두개의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또한 간단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문장으로
아이들에게 파닉스학습을 하기 쉽게 해주네요.

이어서 표지에 나오는 표정들을 지어보이는 노아
아이랑 함께 책 속 내용을 먼저 상상해보았어요.
화난표정, 뭔가 시무룩한 표정,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 즐거운 표정 등
다양한 표정들을 보면서 영어 표현을 함께 말해보기도 했어요,.

I take a BIG breath.
책 속 그림처럼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노아
화난 마음을 잠재우기 위해 크게 숨을 쉬어본건데..
그 표정이 노아에게는 좀 시무룩해 보였나 봐요.
큰 숨을 쉬고, 10까지 세고 나니 금새 기분이 좋아진
책속 아이를 보면서 노아도 방긋 웃네요.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간단하게 구성된 파닉스 스토리북,
1권에서는 알파벳 a에 대한 사운드와 단어들을 연습할 수 있었어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써보고 angry로 시작하는 단어도 찍어보고
또 책 속 내용을 다시 한번 더 리마인드 하면서 골라보기도 했어요.
마지막에는 주요단어들을 다시 한번 더 익혀보았답니다.

파닉스영어책과 활동지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엄마표영어 티칭을 위한 러닝가이드가 있어서
책을 읽기 전, 읽으면서, 읽고 난 후 활동들을 할 수 있답니다.
리터러시 학습하기에도 그만인 거 같아요.'

책 뒷편에 My family 내용이 들어 있네요.
아빠와 엄마, 언니, 남동생에 대한 단어들을 읽히고,
한번씩 따라 말해보기도 했어요.
엄마, 아빠라는 영어단어가 나오니 노아가 좋아하네요.
단어들 학습부분을 한번씩 더 읽어보는 노아,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어서 살짝 놀랐답니다.

어느정도 책을 읽고 난 후 파닉스프렌즈 교재로 해봤답니다.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하면서 알파벳과 파닉스 익히기 좋은 거 같아요,.
또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워크지,
울 노아도 한번에 다 해버리려고 해서
겨우시 꼬셔서 책 읽고 하기로 했답니다.
책 읽고 파닉스 교재와 워크북과 함께
활동지를 해야 좀더 효과적으로 쓸수 있을것 같아요.

어느새 Family를 보면서 읽어본 후
아이가 스스로 가족들을 소개할 수 있게 했어요.
조금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자주 보여줘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단어를 말하곤 하네요.
유아파닉스학습 하기 좋은 파닉스교재 파닉스프렌즈,
스토리북과 워크북이 있는 액티비티팩
아이들 파닉스영어학습에 활용하기 넘 좋은 거 같아요.
파닉스프렌즈 세트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16073&jc=20007797&sc=02-01
노아와 함께 재미있게 알파벳공부 뿐만 아니라
파닉스에 대해 제대로 배워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