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문장 읽기에 들어간 아들녀석에게 선물했습니다. 음...왼쪽페이지에 그림을 모두 종이로 가려서 붙여놓고 영어단어만 보이도록 한 후에 오른쪽 전체그림에서 찾아보라고 보여줬는데... 처음에는 어려운지 좀 화를 내더니 제법 글씨를 읽어서 숨어있는 사물들을 찾아내더라구요. 한글판 보드북을 보면서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구입했는데 걸음마 하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흥미유발하는데 좋을듯합니다. 페이퍼 북이긴 하지만 페이퍼 북의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들어오네요.싸이즈도 작아서 이동할때 가방에 넣어다니며 아이와 게임하듯 먼저 찾기놀이 하는것도 재미있고 알파벳 순으로 들어있어 파닉스 공부도 됩니다 .가격도 좋아서 아들 친구 생일 선물로 사주려고 다시 구입합니다. 많이 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