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stic 100 words kids need to read by 2nd

입소문에 사랑 받고 있는 스콜라스틱 100 words
쓰면 쓸수록 사랑 받는 이유를 알수 있는 책이다
1/2/3권 세트로 구매해서 올 초 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2권도 중반을 넘었다
읽기 기초를 위해 간단한 문장과 되풀이 되는 단어의 사용으로 단어를 익히고
문장속에서 다시 활용 가능하도록 한 점이 정말 맘에 들었다
이렇게 풀어 가다보니 영어 문장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다른 책을 풀때나
워크시트에도 자신감 있게 풀수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더욱이 맘에 드는 점은 하루 한 두장씩 뜯어 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권의 책에는 7개의 재미난 스토리가 있고
스토리는 이제껏 익힌 단어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반복하는 효과도 있고 책을 마치고 7개의 스토리 북이 생기는 것도 맘에 드는 점이다

스토리는 차츰차츰 길어지지만 아이는 길이를 잘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조금씩 꾸준히 하다 보니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 같다
스토리 읽어 보기
아직 유창하지 못하지만 엄마표 시작 1년전을 생각하면 참 많은 발전이 있었던것 같다
인터넷에서 고수맘들의 이야기나 사용된 책들도 찾아보고
엄마가 많이 공부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이 있다면
자신의 아이에게 맞는 교재는 따로 있다는 것이다
내 아이에 맞는 교재를 꼼꼼히 비교해 보고 선택한 후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비결인것 같다
아 저 아이는 어쩜 저렇게 잘 할까?
똑똑한 아이들도 많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지만
실력은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례한다는 사실이다
아이와 함께 조금씩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고수맘이 되는 비결이 아닐까하고
아들과 매일 고군분투중이다

[Zig Zag Readers] The yellow balloon
파닉스 막바지에 읽기 연습을 하기 위해
The Fly guy 와 함께 들인책이다
Fly guy는 아이들이 다 그렇듯이 넘 좋아해서
그림 보고 읽어 보고 궁금한것이 있으면 물어보는 식으로 그냥 읽기책으로 보고 있다
반면, Zig Zag readers는 쑥쑥에 워크북이 넘 잘 되어 있어서
워크북을 활용해 주기 위해서 구입했다

아들이 비교급을 공부하고 있어서 함께 알아두면 좋을것 같은 책을 골라서 보여줬다
책내용이 길지 않고 반복되는 표현이 있어 어렵지는 않지만
처음 보는 단어들이 많아 단어 읽기 연습을 할수 있어 좋았다
내용을 살펴보면 학교에서 풍선 날리기 대회를 개최했는데
주인공 마이클의 풍선은 멀리 날지 못하고 땅으로 땅으로 떨어져 실망했는데,
그 풍선이 트럭에 매달려 마을을 지나고 언덕을 넘고
배를 타고 멀리 멀리 여행하다
트럭 아저씨에 의해 다시 마이클의 손으로 되돌아 온다는 내용인다
cd 내용을 듣고 책 읽어 보기

CD가 빠르게 읽기 와 느리게 읽기가 반복적으로 나와 있고 마지막에는 따라읽기 순으로
집중듣기 하기 좋게 편집되어 있어 사용한 교재 말고도 수시로 돌아가면서 들려주고 있다
읽는 속도에 적응할수 있도록 된 점이 학습용으로 좋은것 같다^^

워크시트지에 책에 나온 단어를 수준별로 색칠해 놓아서
읽어 보고 난이도를 알기 쉽게 되어있다
아들이랑 단어를 읽어 보고 읽기 힘들어 하는 단어는 표시했다 다시 연습 할수 있어 좋았다
워크시트에 다양한게 단어를 물어보는 문제 내용의 이해도를 물어보는 문제 문장에서 사용되는 단어 찾는 문제등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 좋았다
재미있는 창작내용과 더불어 학습용 Cd그리고 워크시트까지 다운 받을 수 있어
읽기교재로 딱 알맞은 것 같아서 맘에 들었다
난이도도 책마다 좀 차이가 나는데 이것도 섞어서 사용하면
아이의 읽기 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