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볍게 집에서 스피킹을 시작하기 좋은 교재입니다.
유치원생이나 영어회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적합하고 스피킹 시리즈 세가지 중에서 I Can speak English 가 가장 쉽습니다.
처음단원 시작때 나오는 회화부분이 귀여운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아이들 흥비유발에 좋습니다.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거라 단어에도 사진이 곁들어져서 이해하기도 편하네요. 스티커도 붙일수 있게 되어있고요.
뒤편에는 별도로 워트시트가 붙어 있어서 확인겸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단 아이들용이니 만큼 단어카드 같은게 붙어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아직 1권밖에 못했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금새 3권까지 끝낼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