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분야 학습서가 별로 없어서..
영어책으론 잘 읽으려고 하질 않아서..
꿩 대신 닭인격으로 구입했어요.
같이 산 다른 학습서보다는 두꺼워서 아이가 젤 먼저 손이 가지는 않네요.
하지만 수학,과학, 예술, 사회 등의 분야가 골고루 있고요..
문제량도 적어서 금방 할 것 같아요.
과학책은 즐겨봤어요..보통 만화지만..거기서 쌓은 지식도 무시못하기에..
자기가 아는 분야가 나오면 쭈욱 훑어만 보고 아직 하지는 않았어요..
좋다는 말은 들어서 일단 구입한 거에요..
writing 부분이 좀 많아서 그것은 안할것 같은데..
그래도 구성이 아기자기해서 싫증나지는 않을거 같아요,,
방학때 한번 시도해 볼 생각이에요
A권을 끝내고 B권을 샀어요..
A권은 쉽게 해서...B권도 기대했는데요...A권보다는 어려운지..
금방 연달아서 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상품 걸면 또 열심히 할 것을 알기에...
책꽂이에 모셔놔도 아깝지 않아요..
다른 학습서보다 저렴하구요...칼라도 이쁘고요..
구성도 맘에 들어요..
문제량도 많지 않고요..
쭈욱 사서 해볼 생각입니다.
5살 아이가 아직 우리말도 잘 못쓰는 수준이라ㅡㅡ
알파벳 쓰기와 읽기 두권으 8살 언니가 합니다.
8살 아이도 제가 집에서 데리고 해서
아직 알파벳 좀 헷갈려 하고 간단한 단여 몇개만 아는 수준인데요..
그 두권은 쉽고 재미있게 합니다. (4,5세용이니 그렇겠죠? ^^;;;)
나머지 책도 거진 오리가 붙이고 하는거라
5살 아이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아이에게만 맡겨두면 단지 공작 시간밖에 되지 않을것 같아서
제가 간단한 지시어를 영어로 말해주면서 합니다.
낱장씩 떼어 낼 수 있어 아이가 한꺼번에 해버리거나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