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밀리지 않고 다 읽으려면 어느 정도 실력은 돼야하구요.
아래쪽에 한글로 단어뜻 써 놓은게 살짝 아쉽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눈이 자동으로 아래쪽을 향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차라리 Workbook처럼 다른 지면을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열심히만 읽는다면 이만한 교재도 없죠^^
그런데 3~4개월 지나면서 보니까 1주일에 한번씩 발간하느라 그런지 내용이 자주 틀리더라구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맞는건가보다하고 넘어갈 수 있겠더라구여... 흠이라면 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