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날 돼지가 물에 빠지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다.
무더운 여름 날 쨍쨍 내리쬐는 햇볕아래서 지친 돼지가 물에 뛰어들면서 나는 시원하고 경쾌한 소리를 직접 듣는 것 같은 느낌이 그림을 보면서 생생히 전달된다.
농장에 있던 모든 동물들과 농부아저씨도 돼지를 따라 시원한 물잔치를 끝냈을 때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도 시원한 해피바이러스가 얼굴 가득 퍼지게 된다.
나쁘지는 않은데
아이가 썩 좋앟지 않아요
일단은 흑백이고요
내용이 많아요..
한권을 읽고 뿌듯해해야하는데
쪽수가 많으니 ㅋㅋ
제가 읽어주면 잘 따라와요~내용이 쉬워서 금방 읽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