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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img
    노부영 Alphablock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알파벳 책, 이정도는 되야지요~
    [sea***] 2017-02-20

    처음 영어에 대한 호기심 만발하게 하는 알파벳

    아는 알파벳이 늘어날수록 우리 아이 영어 자신감도 쑥쑥~

    알파벳에 대한 호기심 생겨날때~

    우리 아이 처음 알파벳 만날때, 알파벳 책으로 이정도는 되어야지요~ ㅎㅎ

     

     

     

     

     



    노부영 ALPHABLOCK 알파블록 보드북과 CD


    아이들 놀이북으로 활용해도 너무 좋은~

    색감도 이쁜 노부영 알파블록, 알파벳 북~

    이런 이쁜 책 가까이 하면~~ 마음도 이뻐질것 같은~~ 느낌이예요~



    우리 아이들 예민한 피부 다치지 말라고~

    책 구석구석 날카롭지 않게 마감처리도 잘되어 있네요~





    ​

     

     

     

     


    그럼 우리 아이들 처음 만나면 알파벳 북

    내용을 살펴 봅니다.



    각 페이지마다 알파벳 대문자 모양이 입체감있게 들어나 있어요.

    알파벳을 집어 페이지를 넘기면~

    아까와는 같지만 다른 장면이 펼쳐진답니다.


    G 다음에는 어떤 그림이 숨어져 있을까요?

    G로 대표되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요?

    알아 맞춰 보아요~

     

     

     

     

     

     


    만져 보고 싶게 도드라져 있는 알파벳 모양들~

    그리고 알파벳을 대표하는 단어들은 뭐가 있을까?

    호기심 자극하는 알파벳 북이랍니다.


     

     

     

     

     

     

     



    알파벳 I 뒤에는 아이스크림이 숨어 있었어요~


    아주 먹음직스러운 아이스크림 말이지요~ ㅎㅎ

     

     


    와우~ 커다란 대문같은 알파벳 M

    빨간 새와 함께 있는 푸릇 푸릇한 N


    그 뒤에는 어떤 영단어와 어떤 그림이 펼쳐질까요?


    아이들의 순수하고 예쁜 감성과도 잘 어울리는~

    우리 아이 처음만나는 알파벳북, 노부영 알파블록~

    사랑스러운 알파벳 북이라지요~


     

     

     

     

     



    이제 막 영어에 대한 호기심 작렬하고 있는 조카 선물로 만나는~

    알파벳북, 노부영 알파블록~

    이제 막 알파벳 하나씩 배우고 있는데~

    이 책으로 조만간 알파벳 박사될 듯 합니다.


    노부영 알파블록 책속 알파벳과 책속 영단어들과 금새 친해져 버리는~~

    울조카님~ 영재인줄~~ ㅎㅎ


     

     

     

     

     



    물론, 알파블록 책과 함께 CD 활용하여~

    신나는 알파벳송과 함께 완벽한 영어 알파벳 발음도 놓치지 마시구요~

     

     


    그럼 신나는 노부영 알파블록 CD에서 들려주는

    흥겨운 알파벳송 음악과 함께~

    알파블록, 알파벳 발음과 알파벳 노래~ 따라해 보아요~


     

    img
    노부영 Alphablock
    수수께끼 같은 알파벳 그림책
    [vet******] 2017-02-20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책도 재미있지만
    특히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저도 요즘 계속 흥얼거리고 있는 노래지요

    노부영 알파벳 그림책
    ALPHABLOCK            


    블럭모양의 보드북 1권과
    오디오CD 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두껍지만
    6살 제이콥손에 쏘~~옥
    들어갑니다.

                                                                         


    책을 살펴볼까요?

    마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듯한 흐름이 특징이예요

    A is for

    왼쪽에는 소풍바구니와
    문자 A속으로 보이는 뭔가가 있군요.
    그 뭔가가 답이네요.


                                                                         


    다음장을 펼치면
    소풍바구니가 열리지요.

    정답은 Apple


                                                                         



    C is for Cookies
    과자점에 왔군요
    앞 페이지의 알 파 벳이 뒷 페이지의 그림에
    완벽하게 이어지는 군요.





    O is for Octopus
    O Hole 사이로 문어가 보이죠?

    유아들에게
    그림의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해서
    정답을 맞추고
    알파벳에 해당하는 단어도 알게 해주는
    알파벳 그림책 입니다.

    ALPAABLOCK 은 이렇게 퀴즈형식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재미있어요.



                                                                         

    제이콥 군이 요즘 심취해있는
    Y 예요.


    Y is for Yacht



    오디오 CD 는 오디오렉 으로 활용


    CD는 그냥 들어도 되지만
    전 노부영책을 모두 엄가다 작업을 해놨기에
    이 책 또한


    했습니다.

    이젠 뭐 익숙해져서
    5분도 안걸리는 엄 가 다 라죠.. ^^






    영어책에 빠지면 안되는 존재인
     오디오CD
    ALPHABLOCK 들어보실래요?

    정말 제 귀,입에도 착착 붙습니다


    노래+효과음까지

    리딩+페이지넘김 ver.

    리딩 한번에 가자 + 효과음

    에코

    sing together

    Melody only




    노부영: 알파블록 Alphablock



    알파벳 그림책
    시중에 정말 많이 있는데요.
    이렇게 귀에 음원이 착착 붙는 책은
    간만인 듯 합니다.

    ( 지극히 개인 취향입니다 )



    음원추출해서
    오디오렉 스티커 붙여주면
    찍는건 스스로 하는 제이콥군이죠.



    타 책 과는
    대표단어가 좀 달라요.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단어그림을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S is for Scissors
    D is for dog
    Z is for zoom


    노래가 좋으니
    몇 번이고 봐도 또 보더라구요.

    여기에 칭찬까지 덤으로 해주면
    효과 UP!




    그리고는 책상으로 가더니
    색종이로 뭘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게 가져왔는데
    Y 네요.



    역시 노부영!

    내용은 쉽고
    그림도 예쁘고
    관찰력과 사고력도 키울수 있는 수수께끼 형식에
    보드북인데다가
    음원은 귀,입에 착착 감기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입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들에게
    추. 천. 하고 싶은 알파벳 그림책 ALPHABLOCK 입니다.



    정말 제 귀,입에도 착착 붙습니다

    노래+효과음까지

    리딩+페이지넘김 ver.

    리딩 한번에 가자 + 효과음

    에코

    sing together

    Melody only




    img
    [PAC] 노부영 AB SEE
    아름답고 재미있는 알파벳북 [노부영] AB SEE
    [mul******] 2017-02-20
    아름답고 재미있는 알파벳북 [노부영] AB SEE

    Elizabeth Doyle
     
    ​
    알파벳북이다!
    그런데, 단순히 영어철자를 익히는 차원에서 보는 책은 아니다.

    저자가 책 서두에

    This book is dedicated to the
    dreamers, makers, and encouragers.
    ​
    라고 적어 둔 것처럼
    알파벳을 통해 상상력을 발휘한 작가의 작품이 놀랍기만하다.
    게다가 아름답기까지!
     
     
     
     
     
    [노부영] - 노래 부르는 영어- 으로 나온 책.

    보드북으로 만들어진 자그마한 책과함께
    cd가 한 세트로 들어있다.
     
     
     


    스토리 송과 스토리 리딩,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 멜로디로 구성되어있다.
     
     
    눈으로보는 책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이 책은 손으로도 독특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사진으로 보이게하려고 애썼는데~^^ 글자가 볼록하게 나와있는게 느껴지시는지?
    책 안의 그림들이 이렇게 하나하나 요철이 되어있다.
     
     
     
    사과를 간절히 원하는  악어라니!
    ​
    알파벳 A를 익힐때 많이 등장하는 단어이지만,
    a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모여
    대문자 A가 만들어 진 모습이 놀랍다!
    ​
     
    동사에도 해당되는 알파벳을 사용하려는 세심한 노력까지!

    아. 그리고 그림으로 표현 글자 안에 들어있는 알파벳을 찾아보는것도 빼놓지말기~!
     
     
     
     
     
    해당되는 글자마다 거의 대부분 동물들의 명칭이 들어간다.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로 이런 그림을 구상해내다니~!

    알파벳을 처음 익히는 아이들에게도,
    어느정도 단어를 익힌 아이들이 봐도 좋은책이다.
    숨은 그림찾기를 하듯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 말하기도 좋고~!
     
     
    알파벳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
     
     
     
    각 그림글자안의 그림들에 해당하는 단어도 나와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책 뒤에 이렇게 정리되어있다~♡
    엄마의 마음을 읽었나보다 ㅎㅎ
    ​
    *
    노래와 함께 듣는것도 좋고
    그림책 자체로 멋진 알파벳북!
    그림 곳곳에  숨겨진 동물들과 나라,
     오밀조밀하게 그려진 하나하나의 그림보는 재미가 가득한 알파벳북이었다.
    img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야따영 -빨강머리앤의 즐기면서 배우는 올바른 영어 멘토링
    육아라는 큰울타리에 영어를 넣다~!!!
    [bab****] 2017-02-19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 # 야따영




    엄마표영어는 내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어느덧 큰 아이가 초등고학년으로

    접어드는 지금이때까지도 여전히 참 어려운 부분인듯 하다...

    사교육도 엄마표도 나름대로 이것저것 다 해본 케이스인

     우리집...


    그러나 항상 어려운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아이가 어렸을때 엄마표로 하겠다고 시도정도는 어느엄마나 한번쯤을 해봤을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면은 나름대로의 고초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리고 막상 강한 마음을 가지고 하다가 지치고 트러블이 생기고해서...

    이게 뭔가 싶기도하고... 점점 더 힘들어짐에 손을 놓기도 한다...

    나 역시도 그런 고비를 많이 겪었고...

    지금 또한 이 부분에서 자유롭다고는 전혀 할 수가 없다...



    뭐가 문제일까??

    야따영의 저자 빨강머리앤님은 육아라는 큰 테두리안에서 영어를 넣었다...

    그리고 모든상황을 가족이라는 테두리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그리고 엄마표의 반대를 사교육으로 두지 않았다...


    이것이 나에게는 부족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느껴졌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 책의 신간소식을 듣고

    그냥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그냥 엄마표영어로 성공하신분이 쓴 그런 책이구나라는 생각...

    그래서 사볼생각을 확 하지 못했다...

    오히려 고민했다...



    요즘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 나에게 오히려 독이 될까봐서...

    내 자신이 넘 초라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





    그런데,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된 이 책은 날 울게 하였다...

    슬펐다...

    정말 이 책의 저자는 나에게 야무지고 따뜻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영어교육법의 이야기를 동네언니가 정말로 날 걱정해서

    날 배려하면서 하나하나 조언을 해주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동안 힘들게 앞만 보고왔고

    옆을 전혀 보지않고 달린 나에게 토닥여주면서

    괜찮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에게 뒤도 돌아보고 옆도 돌아보고

    무엇보다도 내 가족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런 힘이 되었다...


    ​

    ​



    땅을 다지고 듣기부터 하나하나 돌을 쌓아올라가는 과정들이 담겨져 있다

    그런데 이 책이 참 특이하다...



    정말 성공한 엄마표로 날 따라오세요~~!!!!

    라는 느낌이 전혀없다...

    육아책같은 느낌이다.

    육아라는 테두리에 가족이라는 테두리에 영어를 넣었다...


    그래서 읽으면서 활활 타오르는 느낌이 아니라...

    내 마음을 오히려 자꾸만 진정 시키는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지금 이 시기에 너무나도 알맞다는 느낌이 든다...





    ​

    ​




    이 책을 보면은 참 친절함이 느껴진다...

    세세하게 나눠서 설명을 해준다...

    영어시작하는 시점도 정말 아이들은 다양하기에

    그 시작시점에 맞추어서 각각에 맞게 설명을 해준다...


    1학년에 처음으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 / 3학년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

    등등 다양한 케이스별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

    매일 자기주도표를 보면서

    육아라는 테두리안에 학습이라는 걸 넣었구나 하는걸

    더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었다..


    스스로, 힌트 받아서, 엄마에 의해


    울집은 어찌된것이 대부분 엄마에 의해서가 더 많은듯하다...

    아.... ㅠㅠㅠㅠㅠ





    ​

    ​



    나의 가슴을 콕콕 찌리는 말들이었다...

    아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지만...

    정말 제대로 된 대화는 얼마나 하고 있을까???


    뭔가 시키고 뭔가를 지시하고 뭔가를 가르치고

    대부분이 그런 대화들인듯 하다...




    그래... 예전에 내가 결혼할때 생각하던 가정은 그런게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그런 가정이 되어져버린듯해서

    많이 안타까웠다...




    ​

    ​



    야따영 중간중간에 소소한 이야기들도 있고

    또 나름대로의 팁을 제공하기도 한다...


    팁은 사교육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도 같이 다루고 있어서

    굳이 엄마표와 사교육을 분리시키지 않는

    저자의 생각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사교육비통장은 예전에 재테크책에서 본 적도 있었기에

    나도 꼭 이루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사교육비를 아끼는 것까지는 보통 하는데...

    그 돈을 적금을 들어서 이렇게 해외여행으로 한다는것은

    정말 쉽지 않은 부분이기는 하다...



    하지만 정말 꼭 해보고싶은 부분이다...

    반드시~~~~!!!!!!!!






    ​

    ​



    나의 마음을 콕콕 찌르는 이 부분...


    정말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마음이 콕콕 찔리는 부분이 하도 많아서...

    내가 정말 교육만 생각했지...

    육아는 정말 싸그리 내동댕이 치고 살아왔구나 싶은 생각도 참 많이 들었답니다... ㅠㅠ



    ​

    ​



     

    맨 뒷쪽 부록에는 베스트 책과 DVD목록들이 실려져 있습니다.

    레벨표시도 되어있고 설명도 잘 되어져 있어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다시 한 번 꼼꼼히 잘 살피면서 메모해가면서

    정독할려고 한답니다...




    나도 야무지고 따뜻한 그런 영어교육을 하고 싶기에...

    육아와 가족이라는 따뜻한 테두리안에

    교육도 학습도 영어도 놀이도

    조금씩 넣고 싶습니다~~^^






    저 처럼 엄마표 진행하면서 조금 지쳐있고

    삐긋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면은

    꼭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img
    Phonics Friends 1단계 세트 (SB 1권+ 액티비티팩 1권 + 러닝가이드 1권
    유아파닉스 파닉스프렌즈 액티비티팩~ 파닉스교재로 좋아요
    [syj******] 2017-02-16
     

     

     

     

    유아파닉스교재로 좋은 파닉스프렌즈 액티비티팩~
    파닉스활동북, 워크북 뿐만 아니라 스토리북과 워크시트가 있어 좋아요
    그동안은 파닉스프렌즈 영어교재를 주로 많이 봤었는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팩은 더욱 맘에 드네요.

     

     

     

     

     

    다양한 액티비티와 알파벳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보고 색칠 등 신나는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파닉스교재 파닉스프렌즈를 보면서 계속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특히 우리 아이가 환호성을 지른 만들기 활동지들
    스티커도 있고 팽이만들기도 있고, 활동지도 다양해서
    아이가 자기꺼라며 넘 좋아하네요.

     

     


    When I feel Angry라는 제목에 성난 표정을 지어보이는 아이
    angry라는 뜻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했네요.
    이 책에서는 a 파닉스음가와 알파벳을 익힐 수 있어요.

     

     

     

     

    파닉스프렌즈 액티비티팩의 스토리북은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얇은 페이퍼북으로
    한권에 두개의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또한 간단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문장으로
    아이들에게 파닉스학습을 하기 쉽게 해주네요.

     

     

     

     

    이어서 표지에 나오는 표정들을 지어보이는 노아
    아이랑 함께 책 속 내용을 먼저 상상해보았어요.
    화난표정, 뭔가 시무룩한 표정,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 즐거운 표정 등
    다양한 표정들을 보면서 영어 표현을 함께 말해보기도 했어요,.

     

     

     

     

     

     

     

    I take a BIG breath.
    책 속 그림처럼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노아
    화난 마음을 잠재우기 위해 크게 숨을 쉬어본건데..
    그 표정이 노아에게는 좀 시무룩해 보였나 봐요.
    큰 숨을 쉬고, 10까지 세고 나니 금새 기분이 좋아진
    책속 아이를 보면서 노아도 방긋 웃네요.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간단하게 구성된 파닉스 스토리북,
    1권에서는 알파벳 a에 대한 사운드와 단어들을 연습할 수 있었어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써보고 angry로 시작하는 단어도 찍어보고
    또 책 속 내용을 다시 한번 더 리마인드 하면서 골라보기도 했어요.
    마지막에는 주요단어들을 다시 한번 더 익혀보았답니다.

     

     

     

    파닉스영어책과 활동지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엄마표영어 티칭을 위한 러닝가이드가 있어서
    책을 읽기 전, 읽으면서, 읽고 난 후 활동들을 할 수 있답니다.
    리터러시 학습하기에도 그만인 거 같아요.'

     

     

     

     


    책 뒷편에 My family 내용이 들어 있네요.
    아빠와 엄마, 언니, 남동생에 대한 단어들을 읽히고,
    한번씩 따라 말해보기도 했어요.
    엄마, 아빠라는 영어단어가 나오니 노아가 좋아하네요.

     

    단어들 학습부분을 한번씩 더 읽어보는 노아,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어서 살짝 놀랐답니다.

     

     

     

     


     

    어느정도 책을 읽고 난 후 파닉스프렌즈 교재로 해봤답니다.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하면서 알파벳과 파닉스 익히기 좋은 거 같아요,.

    또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워크지,
    울 노아도 한번에 다 해버리려고 해서
    겨우시 꼬셔서 책 읽고 하기로 했답니다.
    책 읽고 파닉스 교재와 워크북과 함께
    활동지를 해야 좀더 효과적으로 쓸수 있을것 같아요.

     

     

     

     

     

     

     


    어느새 Family를 보면서 읽어본 후
    아이가 스스로 가족들을 소개할 수 있게 했어요.
    조금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자주 보여줘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단어를 말하곤 하네요.

     

     

     

    유아파닉스학습 하기 좋은 파닉스교재 파닉스프렌즈,
    스토리북과 워크북이 있는 액티비티팩
    아이들 파닉스영어학습에 활용하기 넘 좋은 거 같아요.

     

     

    파닉스프렌즈 세트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16073&jc=20007797&sc=02-01


    노아와 함께 재미있게 알파벳공부 뿐만 아니라
    파닉스에 대해 제대로 배워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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