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쿨 프렙 DVD 10종 - 파닉스부터 사이트워드까지 만날 수 있는 인기교재
Preschool prep은 미국 만 5세 이하 영유아를 위한 인기있는 첫 영어교재에요.
영어 DVD가 정말 많이 나와있죠.
입소문을 탄 교재와 사용해보니 정말 좋더라등등
언제나 선택은 엄마의 몫이지만
교재 선택이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요.
프리스쿨 프렙이 다른 영어교육 DVD와 다른 점이라면
일단, 만 5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좀 더 큰 친구들이 보면 안되는 건 아니에요.
구성의 특성한 제가 보기에도 영유아에게 더 잘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아이들이 일찍부터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있잖아요.
빠른 화면, 현란한 색상, 등
생각할 틈을 주지 않으면서 펼쳐지죠.
그래서 그런 미디어를 많이 본 아이들은
좀 더 자극적인 화면을 찾는 다고 해요.
특히나 영유아에게는 좋지 않겠죠?
프리스쿨 프렙은 자극적이지 않고 느린 화면으로 반복적인 내용을 나타내고 있어요.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거 같아요.
이미, 지누도~ 미디어에 충분히 노출이 되었다죠..--;
그래서, 어떤 부분은 조금 지루해 하기도 할 때도 있어요.
하지만, 나오는 캐릭터가 귀엽다고 좋아하는 부분이 더 많더라구요.
"엄마, 나 귀여운 알파벳 나오는 거 볼래~" 라고 이야기 하거든요.
자극적이고 느린화면이여서 영유아에게 더 적합하고 알맞는 영어 DVD라는 생각이 들어요.
생후 9개월부터 60개월 까지 영어의 기초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DVD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뱃속에 있을 때부터 영어태교를 하는 요즘
아이가 태어나면 많은 영어동요, CD, DVD를 보여주잖아요.
첫~ DVD 선택을 화면전개가 너무 빠르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교재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