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부터 리틀베어 시리즈를 접했어요.
꾸준히 반복하다가 보니 거의 대부분의 말을 이해하고
이제는 생활에 자기가 스스로 적용까지 하네요.
언젠가 실내놀이터에 갔는데 친구들을 따라가며 Wait for me~라고 외치는게 아니겠어요?
이 표현도 리틀베어에서 들어서 알게 된 표현이예요.
절대 한국말로 안 보여주고요, 해석도 해주지 않는데도
상황을 보고서 스스로 뜻을 알아가더라구요.
정말 이 시기가 언어 민감기가 맞나 봐요...
언어가 빠르게 발전합니다.
이럴 때 많은 인풋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