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큰애가 5살쯤에 접했던 까이유였네요 지금 둘째(6)셋째(3)가 정신 없이 빠져 듭니다.
어린이집 마치고 집에오면 엄마 까이유 봐도 돼?로 시작하네요
무엇보다 까이유가 맘에 드는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제로 하기 때문에 어렵지않고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것 같고, 발음이 정확해서 똑똑히 들려서 너무 좋아요
둘째 같은 경우는 dvd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어렵지 않고 실생활 문장이 많아서 잘 알아듣진 못하지만 내용 유추하기가 쉬운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우리 말로 표현을 하는데 영어지만 내용을 이해하는구나 싶어 맘이 좋더라구요
확실히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