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뽀로로로 영어 흘려듣기를 한답니다.
처음엔 아이가 유치하다고 할까봐 걱정했었는데, 막상 뽀로로를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동안 2가지 종류의 dvd를 시청했는데, 다 시쿤둥한 반응이였답니다.
하지만, 뽀로로를 보면서 어찌나 웃고 신나서 폴짝폴짝 뛰던지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다
재밌어 저도 같이 보고 있답니다.
시즌 3을 3번까지 시청했다가 4번은 이제서야 구매해서 보고있네요.
마지막 별똥별을 놓아준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시즌 4도 가다리고 있답니다.
다음번에 시즌 1과 2도 구매해서 dvd를 시쳥해야 겠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요란한 만화에 노출이 적어서 아직은 뽀로로를 좋아하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