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희집에는 중국어 버전의 바바파파 DVD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영어DVD 노출을 좀 감행하기로 한 후,
아이들에게 어떤걸 보고 싶냐고 물으니
제일 처음으로 말한 것이 바로 바바파파!
한글이 아닌 영어인데오
이렇게 행복한 표정으로 감상하는 바바파파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먼저 찾는데, 그거면 된거죠!!
가족들의 사랑이야기가 많이 담긴 바바파파는
온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주면서
짧고 간단한 문장도 많고,
보다보면 계속 반복되서 나오는 것들도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바바파파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영어와 친해지기~ 꼭~ 성공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