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와 함께 애니를 보는 것을 너무나 좋아해요..
특히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은 안 본것이 없지요..
그런데 아쉬운 것이 영어더빙이 없다는 것이였어요..
영어공부를 열심히하고 있어 좋아하는 작품들이 영어로 나와있다면
더 잼나게 영어를 할 수 있을 것도 같구요..
맘만 먹으면 외국사이트에서 사려니 그게 또 맘처럼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쑥쑥에서 나온거보고 얼렁 샀네요..
물론 가격의 압박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넘 좋은 작품들이라 망설일것도 없었어요..
지금은 하울을 줄기차게 보고 있어요..
얼마전 베트맨을 보고 왔는 데 베트맨의 목소리가 하울의 목소리라 멋있다~하며
신나게 듣고 있어요..
이제는 센과 치히로의 모험을 보려해요..
이번 년도엔 다른 DVD와 함께 늘 돌아갈 거같아요..
저도 정말 잼나게 보고 있어요..
항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