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6세 우리 딸아이 엄마표로 영어 진행하고 있어요.
6세 여아가 다 그렇듯이 공주나 발레를 좋아하는데요~ 안젤리나 발레리나는 그래서인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디비디 중에서도 너무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아이들은 듣는데로 흡수한다고 디비디에서 봤던 내용을 영어로 중얼 거리는데 발음은 들리는데로라 비숫하긴 하지만 정확하진 않은데요~ 그래도 나름 다 보고나서 따라하고 그래서 흐뭇했어요.
한국에 거주하기 때문에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하루 1시간씩은 영어 디비디 노출시키는데 영어로 봐도 전체적인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어요.
그리고 대본 10문장씩 외우고 말하고 엄마랑 같이 놀이도 해요~
요즘 발레를 배우고 있고 발레하는것을 좋아해서 인지 아이의 베스트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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