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인 큰아이를 위해서 벤10을 신청했는데
아이들 보여 준다는 핑계로 사실 제가 더 재밌게 봤네요.
저녁이면 샤워하기 싫어하는 아들, 딸에게
씻고 나오면 벤10 보여준다니까 후다닥 욕실로 달려갈 정도네요
저도 아이도 듣기 실력이 그닥 좋지않아
알아들을 수 있는 문장이 많지는 않았지만
흥미진진한 내용이라 몇번을 반복해 봐도 질리지 않을것 같네요.
샘플로 일부분만 받은거라 뒷내용이 많이 궁금하네요.
시간적여유가 좀 있는 여름방학때 세트로 구입해서 보여줘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