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집에서 영어학습으로 했었던 거라 디비디도 너무 좋아해요. 사운드로만 들어도 좋고, 방송으로 봐도 재밌어 합니다. 5세때 부터 봤었는데 지금 10살짜리 큰아이도 재밌게 잘봐요. 파닉스를 쉽게 잘 알려주고 단어가 뜻 그대로 모양이 되는게 무척 인상적인것 같아요. 눈으로만 봐도 뭔지 알게된다는게 너무 좋아요. 다음 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렴한 가격대비 아이가 다 너무나 잘봐서 무척 만족스러워요...
단지, 피터팬이 옛날에 나온 거라, 이전의 가치관, 남자 위주의 관점에서
본듯이 그려지는 점들은 살짝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요...
피터팬에서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팅커벨이 말을 못 하는 걸로
나오는 점이 아쉽네요....
아무튼 그림들이 디즈니의 친숙한 그림들이라,
열심히 잘 보네요...^^
책으로도 다 있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 하니까
아이가 더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재미있어서 또 본다고 하네요.
하지만 영상과 같이 나오는 말소리가 왜그리 작은지...
음량을 최대로 해도 소리가 작은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