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한글로 들려주다 요즘은 영어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잘 생각이 안난다고 한글로 먼저 들려달라고 하네요.
그림이나 내용이 어른이 봐도 재미있습니다.
영어로 흘려듣기 하는데 시간이 많이 낼수는 없네요.
하지만 듣기만 하면 화면이 생각이 나나봅니다.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까지 듣기교재로 하면 좋은 책입니다.
발음이 생각보다는 빠르네요. 저도 놓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일주일정도 하루 30분이상에서 들으려고 합니다.
너무 오래 들으면 지겨울거 같기도 하구요.
다 들으면 친구나 동생네에도 빌려줘야 되겠네요.
영어 디브디는 가격이 비싸긴 해도 오래 두고 볼수 있어 많이 구입하는 편입니다.
친구들 놀러오면 틀어 줘도 되고 조카들 놀러왔을때도 틀어주면 잘 봅니다.